최순우 옛집 정기후원을 하면 좋은 것
최순우 옛집 정기후원을 하면 좋은 것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1.19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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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8일~2월14일 가입 후원회원에 탁상달력과 도록 증정

최순우 옛집을 보존하며 박물관으로 운영하는 (재)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이사장 김홍남)에서는 문화유산 보존 운동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기후원 모집 이벤트를 연다.

(재)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은 문화유산 보존 운동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기후원 모집 이벤트를 연다.  기간 내 후원회원에게는 탁상달력 등을 증정한다. [사진=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
(재)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은 문화유산 보존 운동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기후원 모집 이벤트를 연다. 기간 내 후원회원에게는 탁상달력 등을 증정한다. [사진=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

1월 18일부터 2월 14일까지 후원회원으로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2021년 최순우 옛집 꽃 탁상달력>과 꽃에 대한 설명과 최순우의 글이 담긴 『혜곡의 뜰』 도록을 증정한다.

후원금은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회원 초청 행사, 시민문화유산에서 열리는 문화프로그램 우선 신청과 참가비 할인, 최순우 옛집 겨울 휴관 기간(12월부터 다음해 3월) 중 예약 방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후원금은 최순우 옛집과 시민문화유산 보존을 사용하며, 매달 홈페이지와 회원에게 발송하는 웹소식지에 투명하게 공개한다.

회원 가입신청은 전화 02-3675-3401~2, 010-3235-3401, 홈페이지 www.ntculture.or.kr 또는 www.choisunu.com 을 통해 받는다.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5길 9에 있는 최순우 옛집은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의 저자인 제4대 국립중앙박물관장 혜곡 최순우(1916~1984)가 1976년부터 세상을 떠난 1984년까지 살던 근대한옥이다. 최순우의 안목이 곳곳에 담겨 있는 집은 2002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시민의 힘으로 지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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