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우 옛집, 11월 5 ~ 6일 야간 특별 개방
최순우 옛집, 11월 5 ~ 6일 야간 특별 개방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11.04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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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 주최 ‘성북동 밤마실’ 행사 연계

최순우 옛집(혜곡최순우기념관)은 ‘2021성북동 밤마실’과 연계해 11월 5일(금)~6일(토) 이틀 동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특별 개방을 한다.

‘2021 성북동 밤마실’은 서울 성북구청 주최로 성북동의 문화유산을 돌아보고, 포토존, 전통 공연 관람 등에 참여하는 행사이다.

최순우 옛집 야간 특별 개방 중에 ‘최순우가 사랑한 우리 문화 – 한국미 한국의 마음’ 전시를 관람하며, 낭독음악회 영상 감상, 기념 스탬프 찍기 등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최순우 옛집에서는 특별전 ‘최순우가 사랑한 우리 문화 – 한국미 한국의 마음’이 11월 30일까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특별전 ‘최순우가 사랑한 우리 문화 – 한국미 한국의 마음’ 포스터. [포스터=최순우옛집 제공]
특별전 ‘최순우가 사랑한 우리 문화 – 한국미 한국의 마음’ 포스터. [포스터=최순우옛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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