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 ‘차홍규 스타일’ 초상화 선보인다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 ‘차홍규 스타일’ 초상화 선보인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9.30 0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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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회관 아트갤러리서 10월5일~29일 개인전, 부산동방갤러리서 11월2일~30일 초대전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한국조형예술원 석좌교수가  제57회 개인전을 10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아트갤러리에서 연다. 이어 제58회 초대전을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부산 동방갤러리에서 개최한다.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한국조형예술원 석좌교수가  제57회 개인전을 10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아트갤러리에서 연다. 이어 제58회 초대전을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부산 동방갤러리에서 개최한다. [포스터=차홍규 제공]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한국조형예술원 석좌교수가 제57회 개인전을 10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아트갤러리에서 연다. 이어 제58회 초대전을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부산 동방갤러리에서 개최한다. [포스터=차홍규 제공]

 

제57회 개인전에서는 작가가 그동안 공표하였던 ‘차홍규 스타일’로 제작한 초상화를 중심으로 평면 작품과 입체 작품을 동시에 발표한다. 제58회 초대전에서는 100호 이상의 대형작품을 중심으로 한 추상화와 입체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회의원회관 아트갤러리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이 있어야 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에 앞서 차 작가는 9월 24일 이수포럼(회장 서울대 명예교수 최승언)에 특별강사로 초대되어 “물질적 풍요로 인간은 행복한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차홍규 작가는 북경 칭화대 미대 교수로 정년퇴임하고 현재는 한국조형예술원 석좌교수와 한중미술협회 명예회장으로 후학에게 지도한다. 또한 한중간 문화교류에 힘쓰고 있다.

미술계에서 ‘하이브리드 작가’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며 평면, 입체의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한다. 사용하는 재료도 목재, 금속, 흙, 종이, 섬유 등 다양하게 하이브리드를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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