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4일 (수) | 단기 4351년 01월 2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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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문화를 뇌교육으로 만들어갑니다
[인터뷰] 경기뇌교육협회 한정인 사무처장
한 아이의 엄마에서 많은 아이들을 품는 인성교육의 현장에 뛰어든 경기뇌교육협회 한정인 사무처장(52세). 아이들 가슴에 홍익의 씨앗을 심는다는 마음으로 교육현장을 뛰는 한정인 처장을 만났다. ▶ 뇌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뇌교육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아들 덕분이에요. 아들이 초등학교 때 적극적으로 자기생각을 표현하는 아이로 컸으면 하는 마음에 뇌교육을 하게 했어요. 학부모 간담회 때 뇌체조와 명상을 체험했는데 그 경험이 좋아 단월드에서 뇌교육 명상을 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어요.그 후에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로 명상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제 자신을 위해서도 무언가 하고 싶었고, 엄마가 자유롭고 독립적이어야 아이들도 보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책으로 엮은 꿈의 1년, 나를 돌아보는 시간
'벤자민 1년, 나에게 주는 선물' 책 펴내고 북 콘서트 연 학생들
꿈을 찾는 1년을 보낸 청소년들이 지난 20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은도서관 1층 강당에서 각양각색의 성장 이야기가 담긴 책을 출판한 기념으로 '북 콘서트'를 열었다. 국내 최초 고교 완전 자유학년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교장 김나옥) 경북학습관 학생들이 '벤자민 1년,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자신들이 1년
가야 건국시조의 어머니 정견모주, 혼인동맹을 맺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천손문화연구회 가야문화유산답사기 1편]
한반도에서 500여 년의 역사를 이룬 ‘가야’. 삼국시대라는 시대구분으로 인해 5백 년이 넘는 가야는 있는 듯 없는 듯 미지의 영역에 머물렀다. 철갑기마무사와 철갑을 두른 말과 같은 군사유물로 대표되는 가야는 오랜 역사 속에서 통일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연맹체로 존재했다가 끝내 신라에 복속되었다. 그들은 누구이고, 왜 통일국가로 나가지 못했을까? 지난 12월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에 위치한 대가야, 금관가야, 다라가야, 아라가야 고분군과 경남 산청 깊은 골짜기에 7층 적석 피라미드 왕릉을 남긴 금관가야의 마지막 왕인 구형왕의 릉을 답사했다.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발전 역사를 잘 알았습니다"
국학원, 제4차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대한민국 전통문화 및 바른 국가관 알리기 교육
“대한민국의 발전과정과 역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신체건강 운동요법과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내용을 실감나게 배웠습니다. 쉬운 언어로 알기 쉽게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국학원 교육을 통해서 많은 것을 새롭게 인식하고 배웠습니다.”새터민 이 모씨는 19일 오후 충남 천안 국학원에 이런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새터민 전 모씨는 “대단한 감
"생의 마지막 날까지 공원수련지도 할 겁니다"
[홍익인간 인터뷰] 전영기 대구광역시국학기공협회장
2005년 어느 봄날 저녁에 두류공원 성당못에서 공원 수련동호회를 이끄는 한 국학기공 강사를 만났다. 인상도 좋고 체구도 컸다. 날이 어둑어둑해지자 사람들이 공원으로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100여명이 모였고, 익숙하게 열과 줄을 맞추어 섰다. 국학기공 강사의 우렁찬 소리에 따라 인사를 하고 국학기공체조를 시작했다. 그 국학기공강사는 현재 전영기 대구광역시 국학기공협회 회장이다. 그는 58년생이고 올해로 61세다. 인생 전반기를 막 지났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열정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그를 만나 21년간의 국학기공 인생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다.
뇌교육을 창의성, 인공지능, 뉴실버 세대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뇌교육연구소, 제21회 뇌교육학술회의
뇌교육이 창의성, 인공지능, 뉴실버 세대에 어떻게 관련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제21회 뇌교육학술대회가 19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강당에서 열렸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연구소, 국제뇌교육학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연구소가 주최한 이날 학술대회에서 '뇌교육과 창의성'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 신혜숙 국제뇌교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꿈꾸며 오늘을 삽니다!”
[인터뷰] 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지부 류옥분 국장
“살아오면서 함께 시너지를 내서 결과를 이루고 나의 한계를 극복하는 훈련들을 많이 했죠. 제 47년 인생에 갈고닦았던 과정이 지금 이 일을 하기 위해 준비한 게 아닐까 합니다.” 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지부 류옥분 국장은 광주에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드는 꿈에 가슴 벅차다고 한다. 후덕한 인상에 사람 좋은 미소를 지닌 류 씨는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딘 농협에서 23년째 일하고 있다. 진심은 통한다는 말을 좋아한다는 그는 그와 인연 맺은 사람들과 평생 나이를 함께 먹어가는 동반자 같은 관계를 유지한다고. 지난해 본격적으로 지구시민운동에 뛰어들어 신나게 오늘을 사는 류옥분 씨를 만났다.
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혁신 어떻게 하나
제15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서 다양한 혁신 사례 발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사례가 발표된다.제15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국내외 교육분야 리더와 업계·학계 관계자들이 글로벌 교류를 하는 컨퍼런스이다. 이번 교육박람회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혁명에 필요한 교육시스템의 변화와 새로운 미래 인재상에 관한 논의의 장으로 열
서울시민 10만에 국학기공 보급하겠다
[코리안스피릿 인터뷰] 이정우 서울시국학기공협회 사무국장
그는 국학원이 개최하는 국민강좌에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국학기공을 지도하는 단골 강사였다. 매년 서울에서 열리는 국학기공대회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정우 서울시국학기공협회 사무국장이다. 서울시국학기공협회 사무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한다. 그는 서울시국학기공협회 사무국장으로 지난해 각종 대회를 치르고, 제5회 국제국학기공대회 주관까지 담당했다. 이
"지역사회에 지구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자!"
지구시민운동연합-천군리더스클럽 업무 협약 체결
지구시민운동연합(회장 권영주)은 14일 천군리더스클럽과 지구시민운동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지구시민운동연합 김진숙 사무처장과 천군리더스클럽 박용진 회장 및 천군리더스클럽 회원 50여명이 참석하여 향후 같이 나아갈 방향과 업무 지원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였다. 천군리더스클럽은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고 홍익의 가치를 실천하여,
"한민족 선도문화의 상례를 복원합니다"
[인터뷰]'천화의 철학을 알리는 특별한 상조회사' 서남미 운영이사
일상적인 대화중에 꺼내기 어려운 말이 죽음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장 깊이 생각해야 할 ‘죽음’을 어딘가 숨겨두고 잊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죽음은 나의 오른팔 어딘가에 있다’고 이야기하고, 방금 태어난 아이에게 가장 최근에 세상을 떠난 부족민의 이름을 붙여주는 한 아메리카 인디언 부족은 ‘죽음’을 삶의 일부이자 과정으로 여겼던 것 같다. 최근 우리 사회가 고령사회가 되면서 ‘죽음’에 관한 인식과 태도도 점차 바뀌고 있다. 서구에서 온 ‘웰에이징(well-aging)’과 ‘웰다잉(well-dying)’은 인생 후반기의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전통적으로 ‘웰에이징’과 ‘웰다잉’을 결합한 어휘가 있다고 한다. ‘천화’.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말이지만, 20년 전부터 한민족 고유의 인생관과 생사관이 담긴 천화철학을 알리기 위해 상례를 해 온 기업이 있다. 천화상조를 10년째 이끌어 가고 있는 서남미 운영이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한국과 일본 청소년, 지구시민으로 하나되다
13~15일 한·일 인성영재 국제 워크숍 개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는 지난 13일, 한국과 일본 벤자민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일 국제 워크숍을 2박3일 간 충남 천안 홍익인성교육원에서 개최했다. 양국 학생 50여 명이 참석해 언어와 문화를 넘어서 지구시민으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양국 학생들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며 깃발을 만들고 첫인상을 적어보며 어
“국민을 위하는 마음에서 인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인터뷰] 김성환 수원시 국학원장
김성환 수원시 국학원장은 홍익인간이다. 35년을 경찰로 재직하고 4년 전에 정년퇴임한 그는 수원시 국학원장으로 인생 2막을 뛰고 있다. 그의 첫 인상에서 인자하고 성실한 초등학교 선생님의 얼굴이 보인다. 그 궁금증은 금방 풀렸다.
"청소년들, 벤자민학교를 통해 세상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겁니다"
[인터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5기 입학한 강명옥 면접관
지난 9일 충남 천안 국학원에서는 조금은 이색적인 면접이 펼쳐졌다. 학업이나 성적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사람의 가치와 인성을 평가하는 면접이었다. 국내 최초 고교완전자유학년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는 뇌교육을 기반으로 한 뇌활용 B.O.S(Brain Operating System, 보스)법칙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인성
“학문의 상아탑에서 지구경영으로”
[코리안스피릿 인터뷰] 임마뉴엘 페스트라이쉬(이만열) 교수
진정한 지식인의 책임에 관한 공동의 추구 임마뉴엘 페스트라이쉬(한국명 이만열) 경희대 교수는 문화, 역사, 정치, 국제관계에 관한 많은 책과 논문을 영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로 펴낸 저자이다. 아시아 고전문학 전문가인 그는 지난 10년 사이 한국과 아시아에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지식인이 되었다. 그의 저서《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은 3권의 베스트
오피니언 칼럼
[일지칼럼]
새로운 나를 만나는 명상여행
[김광린의 홍익인간 칼럼]
홍익인간사상에 의하면, ‘하나(一)’라고 불리는 우주의 근원
환경문제의 본질과 이분법의 극복
조남호의 한글운동과 국학인물열전 11
이중화의 선도와 궁술
코리안스피릿의 목소리
[정유철 편집국장]
인성, 양심, 홍익
[칼럼] 우리는 상고사를 어떻게 가르치고 있나?
“왜 고조선이 역사가 아닙니까?” “곰이 어떻게 사람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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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지구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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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과 손 사이로 보이지 않는 친구의 마음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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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엮은 꿈의 1년, 나를 돌아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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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의 본질과 이분법의 극복
2018.1.23 화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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