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7회 국민강좌, "동북아 국제정세와 남북평화통일 전망"주제로 개최
제207회 국민강좌, "동북아 국제정세와 남북평화통일 전망"주제로 개최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1.03 2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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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1월 14일 오후 7시30분 국학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신범철 박사(한국국가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를 초청하여  “동북아 국제정세와 남북평화통일전망” 이라는 주제로 1월 14일(목)  제207회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국학원 유튜브 채널를 통하여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국학원은 신범철 박사(한국국가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를 초청하여  “동북아 국제정세와 남북평화통일전망” 이라는 주제로 1월 14일  제207회 국민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포스터=국학원]
국학원은 신범철 박사(한국국가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를 초청하여  “동북아 국제정세와 남북평화통일전망” 이라는 주제로 1월 14일  제207회 국민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포스터=국학원]

 

신범철 박사는 국제안보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국제 외교관계 전문가이다.  한국국방연구원, 국방부 정책보좌관, 외교부 정책기획관, 국립외교원 교수,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실, 한민연합사령부 등 정부 내 다양한 국제관계 기관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하면서 국제안보, 한미동맹, 남북관계 등에 깊이 관여하였다.

신범철 박사는 국민강좌에서 "현재 동북아 정세는 미중관계의 악화가 큰 이슈이고 중국의 해양으로 진출 야망을 미국이 저지하려는 형세로 가고  있으며, 이에 미국은 대한민국을 미국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펴고 있으며, 반면에 중국은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의 동맹을 저지하려는 전략을 쓰고 있다"는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남북평화통일과 관련하여  "가장 큰 걸림돌은 북한 김정은 세력의 권력에 대한 집착이다. 평화통일은 곧 김정은 세력의 몰락이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소개하고, "미국, 중국이나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 역시 남북평화통일을 방해하지는 않지만, 크게 바라지도 않는다. 남북이 통일되면 강대국으로 부상할 것이므로, 이를 바라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국학원 국민강좌 내용은 강연자에 따라 국학원의 방향성과 다를 수 있다.

■국학원 제207회 국민강좌 개요

▷ 일시 : 2021년 1월 14일(목요일) 오후 7시 30분~

▷ 강사 : 신범철 박사(미국 조지타운대 박사,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 )

▷ 강의주제: “동북아국제정세와 남북평화통일 전망”

▷ 온라인 방송 시청방법: 국학원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hyeonjukk)

▷ 참가비 : 무료

▷ 문의전화 : 041-620-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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