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와 광화문 일대를 메운 단군의 후예들
서울 종로와 광화문 일대를 메운 단군의 후예들
  • 김민석 기자
  • arisoo9909@naver.com
  • 승인 2018.10.03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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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과 광화문 일대에서 개천절 축하 퍼레이드 열려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은미)은 3일, 오전 11시 서울 보신각에서 단기4351년 개천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신각 타종 행사에 이어 개천절 경축 거리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환웅과 웅녀, 단군 복장 등 전통 복장을 입은 시민들과 선녀 복장을 한 어린이들, 천(天), 지(地), 인(人) 기와 ‘홍익인간’, ‘이화세계’ 기, 그리고 대형태극기와 4,350번째 개천절을 축하하는 배너를 따라 1,000여 명의 시민들이 행렬에 합류했다.
 

단기4351년 개천절을 맞아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하는 배너를 들고 퍼레이드 행렬에 함께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단기4351년 개천절을 맞아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하는 배너를 들고 퍼레이드 행렬에 함께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천(天),지(地),인(人) 만장을 들고 있는 시민들이 퍼레이드 행렬 맨 앞에서 참가자들을 이끌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천(天),지(地),인(人) 기를 들고 있는 시민들이 퍼레이드 행렬 맨 앞에서 참가자들을 이끌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선녀 복장을 한 시민들이 단기 4351년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선녀 복장을 한 시민들이 단기 4351년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퍼레이드 행렬에 함께한 시민들이 손을 흔들며 대한민국의 생일인 개천절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퍼레이드 행렬에 함께한 시민들이 손을 흔들며 대한민국의 생일인 개천절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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