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의 중심에는 한국인다움의 정신과 홍익의 문화가 있다"
"한류 열풍의 중심에는 한국인다움의 정신과 홍익의 문화가 있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10-03 1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학원, 제4353주년 개천절 경축행사 '희망! 대한민국 페스티벌' 거행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이 단기 4354년 10월 3일(일) 제4353주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전국 16개 시·도 국학원과 함께 경축행사로 ‘희망! 대한민국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개천절의 의미와 홍익인간과 한국인의 가치를 알렸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학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린 국학원의 개천절 경축행사에서는 개천절 홍보 영상 상영에 이어 국학청년단과 천신무예예술단이 합동 공연으로 제4353주년 개천절을 경축했다.

온라인으로 열린 국학원의 개천절 경축행사에서는 국학청년단과 천신무예예술단이 합동 공연으로 제4353주년 개천절을 경축했다. [사진=국학원 유튜브 갈무리]
온라인으로 열린 국학원의 개천절 경축행사에서는 국학청년단과 천신무예예술단이 합동 공연으로 제4353주년 개천절을 경축했다. [사진=국학원 유튜브 갈무리]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4354년 개천절 메시지’를 통해 "전 인류가 팬데믹 위기를 건너고 있는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시대정신은 인간과 세상을 이롭게 할 홍익의 정신에 있다."며 "세계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의 중심에는 한국인 다움의 정신과 홍익의 문화가 있다. 우리는 우리에게 이어져 온 ‘홍익DNA’로 인류 사회에 홍익의 평화와 화합, 연대와 공생을 미래의 시대정신으로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지구시민의 세상을 만들어 갈 운명적인 리더이다"고 말했다.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4354년 개천절 메시지’를 통해 "전 인류가 팬데믹 위기를 건너고 있는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시대정신은 인간과 세상을 이롭게 할 홍익의 정신에 있다."고 말했다. [사진=국학원 유튜브 갈무리]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4354년 개천절 메시지’를 통해 "전 인류가 팬데믹 위기를 건너고 있는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시대정신은 인간과 세상을 이롭게 할 홍익의 정신에 있다."고 말했다. [사진=국학원 유튜브 갈무리]

이어 이 총장은 "사람과 세상을 구하는 신약이 한국의 정신인 ‘홍익’에 있음을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한다."라면서 "나로부터 변화를 선택하는 새로운 시대의 홍익인간으로 인성이 살아있는 대한민국, 복지대도를 실현하는 대한민국, 뇌를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번영에 기여하는 기술강국 대한민국으로 성장하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민족의 생일인 오늘, 개천의 뜻깊은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홍익의 정신을 세계로 펼치는 축제의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학원이 개최한 이 경축행사에  박병석 국회의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예비후보(국회의원), 윤석열 국민의 힘 제20대 대통령 예비후보가 축전으로 '희망! 대한민국 페스티벌'을 경축했다.

권나은 국학원장이 10월 3일 국학원이 개최한 '희망, 대한민국 페스티벌' 개천절 경축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학원 유튜브 갈무리]
권나은 국학원장이 10월 3일 국학원이 개최한 '희망, 대한민국 페스티벌' 개천절 경축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학원 유튜브 갈무리]

또한 김부겸 국무총리,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희망! 대한민국 페스티벌’을 경축하는 축전을 보냈다.

그리고 이수성 전 국무총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 조해진 국회의원, 탄탄 적조사 주지 스님, 제임스 안 미국LA 한인회장, 스티브 강 미국 KYCC(한인청소년회관) 디렉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충남학습관, 부산학습관, 대전학습관, 키즈뇌교육 천안 대한유치원, 광주 은하수어린이집, 전남 도담 어린이집, 경북 상지 어린이집, 경북 신나는 어린이집, 경기 행복한리더로 어린이집이 영상으로 축하했다.

권나은 국학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개천절은 한국인으로서의 가치와 정체성 그리고 자긍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아주 뜻깊은 국경일이다"며 "개천절의 가치와 의미는 한국인의 뿌리와 그 정신을 아는 데 있다. 개천은 우리 한민족 고유의 천지인 정신을 바탕으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 마음을 열고 하나이다라는 의미이다"라면서 "사람은 인간의 가치를 알아 인성이 회복된 것이고 땅은 자연의 가치를 알고 머물러 사는 것이고 하늘, 뇌의 가치, 창조의 가치를 알고 인간 완성의 삶을 실현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국학청년단은 남과 북, 해외동포를 포함한 한민족의 화합과 번영, 전 인류와 지구의 평화를 위하여 나로부터 시작되는 ‘홍익 대한민국 선언’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홍익 대한민국 선언문’을 낭독했다. [사진=국학원 유튜브 갈무리]
국학청년단은 남과 북, 해외동포를 포함한 한민족의 화합과 번영, 전 인류와 지구의 평화를 위하여 나로부터 시작되는 ‘홍익 대한민국 선언’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홍익 대한민국 선언문’을 낭독했다. [사진=국학원 유튜브 갈무리]

이어 권나은 원장은 "홍익은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이로운 세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실천이다"라며 "한류의 중심에는 한국인다움, 바로 홍익정신, k스피릿이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권나은 원장은 "홍익정신이야 말로 21세기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시대정신이요, 지속 가능한 인류와 지구를 위하여 화합과 공생할 수 있는 생활문화이다"라면서 "개천의 정신, 한국인의 정신, 홍익정신으로 인성이 깨어나고 화합하고 단결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인류 평화의 답이 있음을 알려야 한다.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문화강국 코리아, 이것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한국인이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국학원은  10월 3일 낮 12시 서울 보신각에서 단기 4354년 개천절을 경축하고, 국민대화합으로 코로나 위기극복을 간절히 염원하며, 권나은 원장 등이 타종 행사를 거행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국학원은 10월 3일 낮 12시 서울 보신각에서 단기 4354년 개천절을 경축하고, 국민대화합으로 코로나 위기극복을 간절히 염원하며, 권나은 원장 등이 타종 행사를 거행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국학청년단은 남과 북, 해외동포를 포함한 한민족의 화합과 번영, 전 인류와 지구의 평화를 위하여 나로부터 시작되는 ‘홍익 대한민국 선언’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홍익 대한민국 선언문’을 낭독했다.

국학원은 또 이날 낮 12시 서울 보신각에서 단기 4354년 개천절을 경축하고, 국민대화합으로 코로나 위기극복을 간절히 염원하며, 권나은 원장 등이 타종 행사를 거행했다.

국학원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회적인 갈등과 대립으로 분열되어 있어, 제4353주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개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생일날에 국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도록 이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3
0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