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의 미래건강 키워드 ‘Health Promotion’ 실천적 방안 제시
세계보건기구의 미래건강 키워드 ‘Health Promotion’ 실천적 방안 제시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7-17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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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17일 온라인으로 2021휴먼테크놀로지컨퍼러스 개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한국뇌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뉴노멀 시대, 사회적 면역력, 수승화강’을 주제로 한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ence)’를 7월 17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치료에서 예방, 건강 증진으로 전환의 중요성을 제시한 ‘Health Promotion(헬스 프로모션)’의 중요성과 실천적 방안을 제시했다. WHO의 ‘헬스 프로모션’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고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뜻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한국뇌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뉴노멀 시대, 사회적 면역력, 수승화강’을 주제로 한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nece)’를 7월 17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한국뇌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뉴노멀 시대, 사회적 면역력, 수승화강’을 주제로 한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ence)’를 7월 17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이번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서 필요로 하는 면역력의 개념을 개인 심신의 건강은 물론 사회적, 국가적, 지구적 건강의 개념으로 확장하기 위해 특별한 강연으로 구성됐다.

뇌과학자인 조장희 고려대학교 석좌교수를 비롯하여, 이건호 조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장), 이인원 한국대학신문 회장이 축사한 데 이어 휴먼테크놀러지 컨퍼런스 1부 석학 강연으로 ‘지구와 국가, 사회적 면역력’을 테마로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뉴노멀 시대 지구경영과 사회적 면역력, 수승화강”을 주제로, 에머런 마이어 UCLA 교수가 “장과 면역의 관계”에 관해 각각 강연을 했다.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nece)’에서 이인원 한국대학신문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ence)’에서 이인원 한국대학신문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이승헌 총장은 강연에서 “건강한 상태는 질병이 없는 것뿐만 아니라 몸의 대사 작용과 생명현상이 활발한 상태로,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이 향상된 상태이다”라면서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높이는 시작은 먼저 내 몸 상태, 내 몸의 체온과 호흡, 에너지를 느끼는 것으로 시작된다.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 휴먼테크놀로지의 시작이다”고 말했다.

이어 “뇌교육은 휴먼테크놀로지의 열쇠라고 할 수 있다”며 “뇌교육은 첫째 젊게 사는 기술, 둘째 행복한 삶을 사는 기술, 셋째 모두 행복한 삶을 꿈꾸게 하는 것이다”라면서 “자기 몸이 지금 수승화강이 되어 있다는 것은 뇌의 균형이 맞고 안정됐다는 뜻이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점검을 해서 자기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수승화강으로 만드는 시간을 자기 뇌에게 주라”고 말했다.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nece)’에서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뉴노멀 시대 지구경영과 사회적 면역력, 수승화강”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ence)’에서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뉴노멀 시대 지구경영과 사회적 면역력, 수승화강”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또한 이 총장은 “수승화강이 된 상태에서 자기 자신을 판단하고 ‘나는 어떤 삶을 살겠다’고 선택했을 때, 뇌의 주인으로 젊게 사는 기술을 스스로 만들 수 있을 것이고, 행복하게 사는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것을 위해 산다.”며 “이제는 똑똑한 뇌보다 좋은 뇌가 필요하다. 그 시작은 젊게 사는 기술, 수승화강이다.”고 강조했다.

‘수승화강’에 관한 이승헌 총장의 저서 “오늘부터 수승화강”은 출간 즉시 교보문고 건강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nece)’에서 에머런 마이어 UCLA 교수가 “장과 면역의 관계”에 관해 석학 강연을 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유튜브 갈무리]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ence)’에서 에머런 마이어 UCLA 교수가 “장과 면역의 관계”에 관해 석학 강연을 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유튜브 갈무리]

 

이어 2부에서는 ‘몸과 마음의 면역력’ 주제로 먼저 전세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이 ‘통합의학으로 본 인체 면역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전문가 강연으로 양현정 교수(한국뇌과학연구원)가 “신경과학으로 본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주제로, 이수경 교수(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면역력 증진을 위한 뇌활용 트레이닝”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또 박종찬 국가공인브레인트레이너는 “수승화강을 위한 호흡명상”을 주제로, 연주헌 교수(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가 “건강증진을 위한 천연식물 효과 연구”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nece)’에서 전세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이 ‘통합의학으로 본 인체 면역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ence)’에서 전세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이 ‘통합의학으로 본 인체 면역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주최기관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유일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과 학점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대학신문, 헬스조선이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 수도권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4단계 격상 전인 7일 일지아트홀에서 사전 녹화하였으며, 7월 17일에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유튜브 중계로 진행됐다.

현재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 동영상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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