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백두산 인식과 백두산 공정" 주제로 국민강좌 열어
'중국의 백두산 인식과 백두산 공정" 주제로 국민강좌 열어
  • 김개령 기자
  • 48miracle@hanmail.net
  • 승인 2018.12.28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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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윤휘탁 한경대 교수 초빙 1월 8일 서울시민청에서 개최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은미)은 한경대학교 윤휘탁 교수를 초빙하여 "중국의 백두산 인식과 백두산 공정"이라는 주제로 오는 2019년 1월 8일(화)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B2)에서 제186회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사)국학원은 2000년 들어 중국의 고구려 역사왜곡 동북공정에 반대하여 100만 서명운동 등을 벌여서 국민에게 중국의 역사왜곡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사)국학원은 한경대학교 윤휘탁 교수를 초빙하여
(사)국학원은 한경대학교 윤휘탁 교수를 초빙하여 "중국의 백두산 인식과 백두산 공정"이라는 주제로 오는 2019년 1월 8일(화)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제186회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사진=국학원]

최근 중국은 소위 제2의 동북공정이라는 백두산공정의 준비를 이미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고대로부터 백두산은 한민족의 성산으로 알려져 왔고, 한민족 영혼의 고향이며 백두산 지역에서 일어나 문명은 당연히 한민족과 동이족의 역사와 문화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수천년 전부터 발생한 백두산 지역 문화를 중국의 중원지역에 뿌리를 둔 화하족(중국 漢族) 문화로 왜곡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중국은, 대규모의 조직을 만들어서 움직인 지 오래다. 심지어 중국은 백두산을 유네스코자연유산 단독등재를 추진하고 있다는 정보가 흘러나오고 있다.

백두산의 반을 차지하는 북한은,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 이에 대한 대책을 전혀 내놓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국학원은 이를 주제로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중국의 백두산 공정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백두산 전문가, 한경대학교 윤휘탁 교수의 통찰을 통해서 그 해답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186회 국민강좌 개요

▷ 일시 : 2019년 1월 8일(화) 오후 5시 30분~ 오후 7시 30분

▷ 장소 : 서울 시민청 태평홀(지하 2층)

▷ 강사 : 윤휘탁 교수(한경대학교)

▷ 강의주제:  중국의 백두산 인식과 백두산 공정

▷ 찾아오시는 길: 서울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 5번 출구

▷ 참가비 : 무료

▷ 문의전화 : 02-722-1785, 010-7299-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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