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단군사상" 주제 국민강좌
"북한의 단군사상" 주제 국민강좌
  • 김개령 기자
  • 48miracle@hanmail.net
  • 승인 2018.11.05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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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김동환 국학연구소책임연구원 초청 11월 19일 서울시민청에서 개최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은미)은 김동환 (사)국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초빙하여 11월 19일 오후 5시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B2)에서 제184회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사)국학원은 김동환 (사)국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초빙하여 오는 19일 오후 5시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B2)에서 제184회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사진=국학원]
(사)국학원은 김동환 (사)국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초빙하여 오는 19일 오후 5시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B2)에서 제184회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사진=국학원]

 

김동환 연구원은 이날 “북한의 단군사상- 근현대 격변기 시대 북한에서 활동한 대종교 지도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김동환 책임연구원은 우리의 고유한 문화와 철학이라 할 수 있는 단군사상을 연구하여 왔다. (사)국학연구소의 책임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우리나라의 국학을 연구하고 정립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한민족 국학의 핵심철학은 단군의 “홍익인간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고려 말 원나라의 침략으로 인하여 팔관회가 사라지면서 단군사상의 핵심인 천제, 수행문화 등 우리 고유문화의 맥이 끊어졌다. 구한 말 홍암 나철은 대종교 중광을 통하여 단군사상을 부활시켰다. 700여 년 만에 한민족 고유의 국학이 되살아난 것이다.

광복 후, 남북이 분단되고 극한의 대치상태를 유지하던 상황에서 북한에 있던 대종교 지도자들은 어떠한 활동을 했을까? 그들은 치열한 이념분쟁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였을까? 김동환 책임연구원은 이번 강좌에서 북한 대종교 지도자의 활동상을 소개한다.



국학원 제184회 국민강좌

▷ 일시 : 2018년 11월 19일(월) 오후 5시 30분~ 오후 7시 30분

▷ 장소 : 서울 시민청 태평홀(지하 2층)

▷ 강사 : 김동환 (사단법인 국학연구소 책임연구원)

▷ 강의주제: [북한의 단군사상- 근현대 격변기 시대 북한에서 활동한 대종교 지도자]

▷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 5번 출구

▷ 참가비 : 무료

▷ 문의전화 : 02-722-1785, 010-7299-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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