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4주년 학술세미나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에서 개최
광복 74주년 학술세미나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에서 개최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9.07.22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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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바람직한 한일관계-진정한 코리안 스피릿을 되찾자” 주제로 7월24일~8월8일 열어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 지역 국학원에서 “바람직한 한일관계-진정한 코리안스 피릿을 되찾자”라는 주제로 전국 릴레이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국학원은 광복 74주년을 앞두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최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한·일 관계를 통하여 바람직한 역사관과 대일관은 무엇인지 함께 토론하고 해답을 함께 찾아보는 의미로 이번 학술세미나를 기획하였다.

사단법인 국학원은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 지역 국학원에서 “바람직한 한일관계-진정한 코리안스 피릿을 되찾자”라는 주제로 전국 릴레이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포스터=국학원]
사단법인 국학원은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 지역 국학원에서 “바람직한 한일관계-진정한 코리안스 피릿을 되찾자”라는 주제로 전국 릴레이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포스터=국학원]

 

광복 74년이 된 오늘날까지도 위안부, 강제 징용 등 과거사로 우리나라와 일본이 대립하고 있다. 최근 일본은 우리 대법원의 일본 기업에게 강제 징용을 배상하라는 판결에 대한 보복조치로 수출 규제를 자행하였다. 또한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제외하겠다고 발표하였다.

국학원과 전국 지역 국학원은, 이번 광복 74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를 통하여, 진정으로 극일(克日)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 극일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코리안 스피릿’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스피릿을 어떻게 하면 확산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국학원 우대한 이사는 “이번 한·일간 대립을 통하여 우리는 스스로 되돌아보아야 한다. 우리는 진정으로 일본으로부터 독립하였나, 안 되었다면 무엇이 왜 안 되었나, 진정으로 뿌리부터 한번 되짚어 보아야 할 때다.”라고 말했다.

학술세미나는 7월24일 오후 8시 대전국학원을 시작으로 7월25일 경기국학원, 울산국학원, 부산국학원에서 각각 열린다. 또 7월 30일 오후 7시에는 서울국학원이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8월7일에는 광주국학원, 8월 8일에는 대구국학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사)국학원이 주최하고 지역 국학원이 주관한다. 참가비 무료.

■ 학술세미나 개요

□광복 74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 대주제

“바람직한 한일관계-진정한 코리안 스피릿을 되찾자”

□ 주최 : (사)국학원

□ 주관 : 지역국학원(서울, 경기, 부산, 울산, 대전, 대구, 광주)

□ 후원 : (사)대한국학기공협회, 국학운동시민연합

□ 개최기간 : 2019년 7월 24일~8월 8일(예정)

□지역국학원별 세부일정 및 장소

1) 서울국학원(02-722-1785) : 2019. 7. 30(화) 저녁7시~9시

2) 경기국학원(031-258-1003) : 2019. 7. 25(목) 저녁7시반~9시반

3) 대전국학원(042-822-9858) : 2019. 7. 24(수) 저녁8시~10시

4) 광주국학원(062-262-7723) : 2019. 8. 7(수) 저녁8~ 10시

5) 대구국학원(053-746-9595) : 2019. 8. 8(목) 시간미정

6) 울산국학원(052-268-8065) : 2019. 7. 25(목) 저녁7시반~9시반

7) 부산국학원(051-582-7729) : 2019. 7. 25(목) 저녁7시~9시

※상세한 일정은 지역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비 : 무료

□ 문의) 학술담당 우대한 (041-620-6700, 010-7299-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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