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서 13일 감정노동힐링365 캠페인
제주공항서 13일 감정노동힐링365 캠페인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8.07.11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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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행복한 제주, 건강한 제주’ 슬로건으로 실천 캠페인 실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7월 13일(금) 오후 3시 제주 국제공항에서 ‘행복한 제주, 건강한 제주’를 슬로건으로 ‘감정노동힐링365 온국민 실천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역, 대전역에 이어 전국 릴레이 3번째이다.

‘행복한 제주, 건강한 제주를 위한 감정노동힐링 365 캠페인’은 제주지역 감정노동힐링 실천캠페인 참여기관과 연계하여, 제주공항을 이용하는 승객과 시민에게 감정노동 인식 개선 홍보 및 실천 이벤트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7월 13일(금) 오후 3시 제주 국제공항에서 ‘행복한 제주, 건강한 제주’를 슬로건으로 ‘감정노동힐링365 온국민 실천캠페인'을 실시한다. [포스터=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7월 13일(금) 오후 3시 제주 국제공항에서 ‘행복한 제주, 건강한 제주’를 슬로건으로 ‘감정노동힐링365 온국민 실천캠페인'을 실시한다. [포스터=글로벌사이버대학교]

지난 5월 25일 부산역에서 전국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현재 전국적으로 심신힐링 뇌교육 체험연수 신청기관이 100여개 이르고 있다. 사회적 관심과 수요증가에 대처하고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감정노동관리지도사 자격제도 운영을 비롯해 감정코칭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감정노동자보호법이 지난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대한민국 감사온도 1도를 올려라'를 슬로건으로 오는 11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감정노동 힐링365 캠페인’은 국민들에게 육체노동뿐만 아니라 감정노동의 의미, 정신적 스트레스의 위험성을 알림으로써 감정노동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과 함께 800만 감정노동 근로자들에게 뇌교육 셀프 심신힐링법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5년 안전보건공단 지원 서울대학교병원 공동연구를 통해 감정노동자들의 정신건강,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셀프 심신힐링 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해당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플로스원에 게재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6년 안전보건공단 '감정노동 근로자의 스트레스 예방관리' 지원사업 선정, '감정노동 스트레스관리 365' 고용보험환급과정 승인, 2017년 감정노동힐링365 캠페인에 이어 올해도 캠페인 사업을 맡으면서 감정코칭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입지를 갖춰 가고 있다.

‘감정노동힐링365’ 프로젝트 책임자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부 오창영 교수는 “3년 연속 프로젝트 시행기관으로서, 올해는 지역사회와 함께 누구나 맞닥뜨릴 수 있는 직무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를 관리할 수 있는 뇌교육 셀프 심신힐링교육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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