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학교 모델을 찾는다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학교 모델을 찾는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8.05.29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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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학생 학부모 모두 행복한 '뇌활용 행복학교' 경영 워크숍 6월 1일 개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혁신학교 모델로서, 교원, 학생, 학부모가 모두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뇌활용 행복학교’를 경영하기 위한 학교장 및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6월 1일(금) 대전 션샤인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뇌활용 행복학교’ 경영을 위한 학교장 및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은 2017년 6월에 시행한 뇌활용 행복학교 학교장 역량 강화 연수, 부장교사 연수 등의 후속 연수로서, ‘뇌활용 행복학교’ MOU를 체결한 33개 학교장과 업무 담당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는 ‘뇌활용 행복학교’를 경영하기 위한 학교장 및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6월 1일 대전 션샤인호텔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뇌활용 행복학교 학교장 역량 강화 워크숍. [사진=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는 ‘뇌활용 행복학교’를 경영하기 위한 학교장 및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6월 1일 대전 션샤인호텔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뇌활용 행복학교 학교장 역량 강화 워크숍. [사진=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이 워크숍을 주관하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인성교육연구원은 2018년 뇌활용 행복학교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두뇌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글로벌사이대학교 평생교육원 박종찬 교수가 ‘뇌활용 행복교육 힐링 체험’을, 글로벌사이대학교 뇌교육융합학부 장래혁 교수가 뇌과학과 뇌교육의 이해를 주제로 각각 강연을 한다. 또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양현정 교수가 정서조절과 뇌과학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경북 문경초등학교 전재영 교사가 교육부 100대 교육과정으로 선정된 뇌활용 행복학교 경영 사례 발표를 한다. 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인성교육원장인 신재한 교수가 ‘뇌활용 행복학교 경영을 위한 컨설팅’을 강의한다.

‘뇌활용 행복학교’는 교사, 학생, 학부모가 협력하여 뇌활용 행복교육을 실천함으로써 뇌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공동체 문화를 형성한 학교로서, 지식 중심 교육보다는 감성 중심의 ‘인성 기반 두뇌 계발교육’을 실시하고 미래 지식정보화 시대를 대비해 학생 두뇌 성향 및 기제를 고려한 개별 맞춤형 진로, 인성, 학습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뇌활용 행복학교와 뇌활용 행복모델학교에서 발굴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위해 인성교육연구원은 우수사례 홍보, 효과성 검증 등 집중 컨설팅을 지원하고 내년 1월 중에 ‘뇌활용 행복학교 성과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성교육연구원 신재한 원장은 “이번 학교장 연수가 교원, 학부모, 학생이 모두 행복한 문화를 형성하고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학부모와 학생 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소통과 공감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혁신학교를 만드는 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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