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화진흥협회는 10월 6일 한국·크로아티아 수교 30주년과 크로아티아 의회의 날을 기념해 한복 패션쇼를 국회의사당에서 개최했다. [사진 한문화진흥협회]
한문화진흥협회는 10월 6일 한국·크로아티아 수교 30주년과 크로아티아 의회의 날을 기념해 한복 패션쇼를 국회의사당에서 개최했다. [사진 한문화진흥협회]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는 10월 6일 한국·크로아티아 수교 30주년과 크로아티아 의회의 날을 기념해 한복 패션쇼(총괄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를 국회의사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패션쇼는 대한민국과 크로아티아의 양국 우호증진을 기대하며 크로아티아의 전통음악과 한복의 콜라보로 개최하였으며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출신 모델들이 무대를 빛냈다.

한국 대표 한복디자이너로 구성된 ‘대한민국 한복외교사절단’ 작품 한복(신애수, 강영숙, 진혜선, 이은진)으로 ‘2022 파리 한복패션쇼’에서 선보인 의상들로 양국 수교를 기념하였다.

한복패션쇼는 대한민국과 크로아티아의 양국 우호증진을 기대하며 크로아티아의 전통음악과 한복의 콜라보로 개최하였으며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출신 모델들이 무대를 빛냈다.[사진 한문화진흥협회]
한복패션쇼는 대한민국과 크로아티아의 양국 우호증진을 기대하며 크로아티아의 전통음악과 한복의 콜라보로 개최하였으며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출신 모델들이 무대를 빛냈다.[사진 한문화진흥협회]

한국과 크로아티아 양국의 문화적 공감대로 재해석한 패션쇼는 참석한 60여개국 외교사절단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다미르 쿠센(H.E. Damir Kušen)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는 “특별히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양국 문화교류가 수정처럼 푸른 아드리아 바다가 있는 크로아티아까지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크로아티아 행사를 총괄한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은 “양국 수교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양국 교류가 활발하게 증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