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인지훈련학과 신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인지훈련학과 신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11.08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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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 학문화 경쟁력 바탕, 뇌교육학과와 함께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승격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2022학년도 뇌인지훈련학과를 신설,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의 위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설한 뇌인지훈련학과는 뇌인지 발달을 위한 교육훈련 분야, 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적인 발달을 돕는 건강관리 분야, 사회조사 및 진단평가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뇌인지훈련학과 오창영 학과장은 “자기 계발과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과 훈련 방법을 배우고 익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성장과 발달을 독려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2022학년도 뇌인지훈련학과를 신설,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의 위상을 강화한다. [이미지=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2022학년도 뇌인지훈련학과를 신설,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의 위상을 강화한다. [이미지=글로벌사이버대학교]

또한,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교육학과와 신설되는 뇌인지훈련학과를 묶어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로 승격하였다.

뇌활용헬스프모션학부는 국내 유일의 뇌교육 학사학위를 부여하며, 유아 두뇌 발달, 아동·청소년 두뇌 훈련, 성인 핵심역량 계발, 중장년 치매 예방, 뇌건강 멘탈 케어 등 뇌활용 분야 영역별 전문가를 양성한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이론 시험 과목이 정규 커리큘럼에 유일하게 편성됐다.

지구촌에 감성 충격을 주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대학과의 학점 교류 체결 등 K-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해 가고 있다.

그 예로 올해 가장 큰 규모의 교육포럼으로 개최된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에서 외국 대학으로 참가한 인도힌두스탄공과대학,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 모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로부터 학점 교류 및 K-원격교육 협력 모델을 도입한 대학으로 주목을 모았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총 14개 학과를 운영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2월 1일부터 2022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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