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발견하는 캠프 열린다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발견하는 캠프 열린다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0.10.05 1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인성영재캠프 전국 6곳에서 개최

국내 최초 완전자유학년제 고교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가 10월 서울, 인천, 청주, 대구, 창원 등 전국 곳곳에서 인성영재캠프를 개최한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10월  서울과 인천, 청주, 대전, 대구, 창원, 전주 등 전국 곳곳에서 인성영재캠프를 개최한다.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10월 서울과 인천, 청주, 대전, 대구, 창원, 전주 등 전국 곳곳에서 인성영재캠프를 개최한다.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10월 세부일정은 10월 11일 경남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원교육장에서 열린다. 24일은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국학원에서, 경기남부지역 청소년 대상으로 수원에 있는 경기국학원에서 열리고, 대구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구국학원에서 열린다.

25일에는 인천지역 청소년 대상으로 인천국학원에서 열린고, 31일에는 대전과 충남, 충북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주에 있는 충북국학원에서 개최된다.

인성영재캠프는 ‘한국의 미네르바스쿨’로 불리며, 혁신적인 교육방법으로 한국 자유학년제의 모범이 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의 1년 과정을 압축해 체험할 수 있는 캠프이다. 캠프를 통해 미래인재의 역량으로 손 꼽히며, 벤자민학교의 5대 덕목인 창조력, 인내력, 책임감, 포용력,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다.

전 과정은 뇌교육 5단계와 그 핵심인 B.O.S(Brain Operating System: 뇌활용)법칙을 기반으로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이 개발했다. 전 과정은 ▲10대 청소년의 뇌를 이해하는 브레인스토리 ▲‘출발 드림팀’ 뇌활용을 높이는 몸 만들기 ▲집중과 몰입의 감각 키우기 ▲협력과 창의를 통한 성공시냅스 만들기 ▲한계 도전 ▲성격 유형검사 ▲대학생 선배 멘토와의 만남 ▲21세기 코리안- 홍익인간 멘토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비접촉 방식으로 진행한다.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가능하며, 캠프 참가 및 관련문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02-3014-5506) 또는 인성영재캠프 홈페이지(www.insungcamp.org)로 문의하면 된다.

3
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