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캠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알고 미래를 꿈꾸다”
“청소년들, 캠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알고 미래를 꿈꾸다”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0.10.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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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남지역 청소년 대상 인성영재캠프 개최

국내 최초 완전 자유학년제 고교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는 지난 11일 경남 창원교육장에서 경남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성영재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경남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원교육장에서 인성영재캠프를 개최했다.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지난 11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경남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원교육장에서 인성영재캠프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하는 조신측정을 하는 모습.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발열체크와 손소독,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열린 캠프는 ▲청소년이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며 협력하여 과제를 해내는 출발드림팀 ▲10대 청소년의 뇌를 이해하는 브레인스토리 ▲몸 상태를 점검하는 조신측정 ▲창의력 게임과 한계극복 게임 ▲진로적성검사 ▲대학생 선배와의 진로 멘토링 ▲21세기 코리안(미래인재와 홍익정신) 멘토 강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위)인성영재캠프 창의력 캠프에서 청소년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 (아래) 인성영재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명상을 통해 집중력을 키웠다.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위)인성영재캠프 창의력 캠프에서 청소년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 (아래) 인성영재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명상을 통해 집중력을 키웠다.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이날 대학생 선배 멘토로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졸업생 최연재(부산대 유아교육과) 학생과 3기 졸업생 이준범(경남대 국어교육과) 학생이 캠프 참가 청소년들이 겪는 진로, 친구, 적성 등 고민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다.

인성영재캠프 참가자들이 대학생 멘토와 진로, 교우관계, 적성 등 고민에 대해 대화를 했다.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인성영재캠프 참가자들이 대학생 멘토와 진로, 교우관계, 적성 등 고민에 대해 대화를 했다.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이날 참가한 김세나(금곡중 3) 학생은 “다함께 결과를 이루어내는 팀워크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대학생들과 대화를 하면서 꼭 필요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친구들도 이 캠프를 받았으면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성영재캠프 청소년들이 적성검사를 통해 자기 자신을 더욱 객관적이고 깊이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인성영재캠프 청소년들이 적성검사를 통해 자기 자신을 더욱 객관적이고 깊이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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