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2019년 상반기 공무원 17명, 2018년 45명 합격
서정대학교 2019년 상반기 공무원 17명, 2018년 45명 합격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9.09.24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 ~ 2019년 4년간 매년 공무원 17명 넘게 배출

서정대학교(총장 김홍용)가 올해 상반기 공무원 합격자가 17명에 달하고 2018년에는 45명이 합격하여 공무원 시험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 하반기에도 합격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정대학교의 공무원 시험 합격자가 이처럼 꾸준히 배출되는 이유로 개교 이래 지금까지 지속된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현장실무 최고의 교수진 구축을 통한 특화교육 강화를 들 수 있다.

서정대학교가 개교 이래 지금까지 지속된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현장실무 최고의 교수진 구축을 통한 특화교육 강화로 매년 공무원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사진=서정대학교]
서정대학교가 개교 이래 지금까지 지속된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현장실무 최고의 교수진 구축을 통한 특화교육 강화로 매년 공무원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사진=서정대학교]

 

학기 중 그리고 방학 중 수시로 이루어지는 학과별 다양한 특화교육은 지난 2003년에 개교한 서정대학교가 16년의 짧은 기간에 공무원 배출을 비롯해 국가자격취득자와 기능장 양성의 요람으로 입지를 다지는 결실을 낳았다.

서정대가 공인 자격을 갖춘 전문인 양성과 공무원 양성에 매진하는 것은 ‘힘을 기르자’는 건학 철학에서 잘 드러난다. 서정대 학생은 전공별 다양한 특화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과 공무원 시험 강의를 듣는다. 학생 수요자 중심 강의를 위해 학과별 지도교수의 개별 학생 상담을 통해 특화교육을 한다.

■ 공무원 4년 연속(2016 ~ 2019년) 매년 17명 넘게 배출

갈수록 악화되는 취업난 속에서 청년 구직자들이 선망하는 공무원 취업자는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매년 17명 넘게 나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공무원 합격자도 벌써 17명으로 하반기 합격자를 고려하면 전년 수준의 합격자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8년에는 총 45명이 합격하였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체 공무원 합격자 수가 119명에 달한다.

■ 기능장 9년 연속 배출 및 국가자격증 취득 최고 대학

서정대는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 자격으로 인정받는 기능장을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9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총 30명이 배출하였다. 올해 상반기에도 자동차과에서 기능장이 배출되었으며, 하반기에도 기능장이 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정대 학생들은 지난 2012년부터 올해 9월까지 국가자격증을 무려 4,463개를 취득해 양질의 취업을 하고 있다. 2개 이상 복수의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학생도 나오고 있다.

서정대학교는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 자격으로 인정받는 기능장을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9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총 30명이 배출하였다. [사진=서정대학교]
서정대학교는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 자격으로 인정받는 기능장을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9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총 30명이 배출하였다. [사진=서정대학교]

 

■ 경진대회 수상 전국 최고

서정대는 2014년부터 올해 9월까지 국내외 각종 경진대회에서 총 2,972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세계 기능인이 기술을 겨루는 국제대회에서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 1천392명이 입상했다.

■ 응급구조사,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

응급구조사 시험에서 서정대학교 응급구조과 재학생 중 지난 9년 동안 불합격자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간호학과도 간호사 시험에서 6년 연속 100% 합격을 이어가고 있다. 두 학과의 국가고시 100% 합격률 신기록 갱신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 2019년 교육부 주관 평생교육체제(정규학생) 지원 사업 선정 대학

서정대학교가 올해 교육부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성인학습자 친화적인 평생교육체제의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교육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성인학습자가 언제 어느 때라도 원하는 시기에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인터넷 및 야간, 주말 강의 등 탄력적인 수업 시간 운영이 이루어진다.

올해부터 평생교육체제 지원에 따라 사회복지상담과와 스마트자동차과를 신설하여 신입생을 선발한다.

■ 대한민국 명장과 현장실무 최고의 교수진

서정대학교에서 많은 자격증 취득자와 공무원 시험 합격자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이유로 우수한 교육여건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의 구축을 들 수 있다.

교사확보율, 교육비 환원률, 전임교원확보율, 신입생충원율, 재학생 충원율 등 교육여건을 나타내는 모든 지표가 교육부 기준 이상을 가리키고 있다. 특히 대학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입생 충원율은 100%를 나타내고 있다.

기능분야 학과 교수진을 보면 조리명장과 자동차정비명장, 미용명장 등 명장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하였다.

서정대학교는 조리명장과 자동차정비명장, 미용명장 등 명장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하였다.  우수한 교육여건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갖춰 학생들을 21세기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사진=서정대학교]
서정대학교는 조리명장과 자동차정비명장, 미용명장 등 명장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하였다. 우수한 교육여건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갖춰 학생들을 21세기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사진=서정대학교]

 

서정대는 산업기능장이나 명인, 기술사, 기능장 보유 등 10년 이상 현장 근무 경력을 갖춘 교수들을 임용,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실무교육을 한다.

김행영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은 오는 2023년까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학생중심 현장실무대학교로서 전국 취업률 1위 및 수도권 TOP5 현장전문가 육성대학으로의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캠퍼스 교육환경 전면 개선사업을 확대 시행 중에 있다”며 “신입생들은 현장전문인재 및 산업 분야별 선도적 인재로의 성장을 위해 입학과 동시에 개별 상담을 통해 다양한 특화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정대는 9월 6일(금)부터 9월 27일(금)까지 수시 1차 모집을 하고 있다.

입학정원 1,422명 중 정원 내 전형 914명(64%)을 선발하고, 정원 외 전형으로는 농어촌 전형 8명, 기회균형 전형 31명, 전문계고졸 재직자 전형 37명, 서해5도 전형 13명, 전문대학 및 대학 졸업자 전형 31명 등 총 120명을 이번 수시 1차 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원서는 9월 27일(금)까지 접수한다.

모집학과는 ▲자연과학계열의 호텔조리과, 애완동물과, 뷰티아트과, 식품영양과 ▲보건계열의 응급구조과(3년제), 간호학과(4년제) ▲인문사회계열의 경영과, 사회복지행정과, 항공관광과, 유아교육과(3년제), 호텔경영과, 상담아동청소년과, 사회복지상담과 ▲공학계열의 인터넷정보과, 자동차과, 소방안전관리과, 스마트자동차과이다.

0
0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