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열려
15일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열려
  • 윤서영 기자
  • ym2402@hanmail.net
  • 승인 2018-08-16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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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학원,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광복절의 의미 되새겨

대전국학원(원장 이선화)은 지난 15일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전 으능정이문화의거리에서 8.15 광복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학회원을 비롯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기념 연극, 평화통일 염원 메시지 작성, 광복군 의병증 인증샷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다.
 

대전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제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서는 광복절기념 연극, 평화통일 염원 메시지 작성, 광복군 의병증 인증샷 등 광복절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사진=대전국학원]
대전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제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서는 광복절기념 연극, 평화통일 염원 메시지 작성, 광복군 의병증 인증샷 등 광복절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사진=대전국학원]

대전국학원 이진이 부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민족에게는 어둠과 절망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찬란한 정신이 있었다. 그리고 그 중심자리에는 항상 국조 단군의 건국이념인 홍익정신이 있었다. 한민족의 가슴에서 잠자고 있는 이 위대한 홍익의 정신을 깨워서, 한민족의 중심 가치로 세워야 한다. 홍익정신으로 민족의 혼이 바로 설 때, 진정한 광복을 이루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대전국학원이 개최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300여 명의 국학회원과 시민이 참석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대전국학원]
지난 15일, 대전국학원이 개최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300여 명의 국학회원과 시민이 참석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대전국학원]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은정 씨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고, ‘한반도의 통일은 인류 평화의 시작이다’라는 주제를 보면서 통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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