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쏟아지는 햇볕을 이겨내고 피어난 무궁화
한여름의 쏟아지는 햇볕을 이겨내고 피어난 무궁화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18.08.01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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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3주년을 맞이하며 충남 천안 국학원에는 폭염을 이겨낸 무궁화가 활짝 피었다. 

8월을 맞아 천안 국학원에는 무궁화가 활짝 피었다. 무궁화는 꽃이 7월부터 10월까지 100여 일간 계속 피므로 무궁화라고 불렀다고 한다. [사진=김경아 기자]
8월을 맞아 천안 국학원에는 무궁화가 활짝 피었다. 무궁화는 꽃이 7월부터 10월까지 100여 일간 계속 피므로 무궁화라고 불렀다고 한다. [사진=김경아 기자]

 

[사진=김경아 기자]
 무궁화는 고조선시대 이전부터 우리나라에서 널리 심어졌다. 우리나라를 무궁화가 많은 곳이란 뜻으로 근화향(槿花鄕)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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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 영원으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향하는 정성과 진정한 충성을 의미한다.  [사진=김경아 기자]
[사진=김경아 기자]
무궁화의 영어명칭인 Rose of Sharon은 성스러운 땅에서만 피어나는 꽃을 의미한다. [사진=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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