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줄이기와 분리수거, 이제 '일상'입니다
일회용품 줄이기와 분리수거, 이제 '일상'입니다
  • 박선규 기자
  • 71psk@naver.com
  • 승인 2021.08.06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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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 경북지부, 4일(수) 경북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주변서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펼쳐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8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자원봉사자 17명이 모여 경북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주변 상가거리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친환경 분리수거 영상과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도 함께 했다.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8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8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8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8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자원봉사자들은 "플라스틱으로 바다생물과 새들이 피해를 보는 사진과 쓰레기 섬의 규모를 보고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쓰레기 버리지 않고, 분리수거 하고, 일회용품을 줄이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길거리의 쓰레기를 주우면서, 길에 무심코 쓰레기를 버렸던 일들이 떠올라 반성했고.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 양이 1위인 것은 알았지만,  전세계 인구의 37배에 달하는 수를 버린다는 것은  몰랐었고 태평양에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섬의 규모가 더 커진다면 생태계가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플라스틱을 대체할만한 제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8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8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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