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봉사 활동으로 지구환경에 관심갖게 되었어요
오늘 봉사 활동으로 지구환경에 관심갖게 되었어요
  • 오현숙 기자
  • hyunsuk625@naver.com
  • 승인 2021-04-26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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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25일(일)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 펼쳐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중랑천 정화활동은 EM흙공 던지기와 중랑천변의 쓰레기 줍기로 진행했다. 먼저 지구시민 체조를 통해 몸을 유연하게 해준 후 지구시민선언문을 낭독하고, EM흙공 500여 개를 중랑천에 던졌으며, 이날 던진 EM흙공은 지난 4월 11일 만들어 발효시켰다.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이날 함께 한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의 민혜정 씨는 "지구를 살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지구에 태어난 것도 자랑스럽고 나를 사랑하는 기분이 들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활동에 참여하여 지구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서원 회원은 "더불어 사는 사회, 인류와 함께 공존해야 하는 자연을 한시도 잊지말아야함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EM흙공이 하천에서 강으로, 바다로 흘러들어 깨끗해지기를 바립니다. 나부터 실천하는 지구시민으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더불어 자원봉사들은 "처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활동하는 단체가 보기 드물다고 생각한다. 함께 해서 의미 있고 뜻깊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여하겠다", "평소에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진 않았는데, 오늘 봉사활동을 계기로 환경에 관심이 생겼다. EM흙공 던지기와 쓰레기 줍기를 하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4월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시민엽합 서울강북2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32명이 모여 EM흙공던지기와 쓰레기 줍기 등 '중랑천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

지구시민연합 서울강북2지부는 서울동북부(도봉구, 성북구, 강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와 의정부, 구리, 남양주까지 포함하는 넓은 지역에 각 7개의 지회가 있다. 각 지회에서 지구시민 친환경강의및  EM제품 만들고 사용하기 등의 활동을 해왔으며, 성북천 하천정화 활동, 구리시 맨발 걷기와 지구 느끼기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1회 각 지회별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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