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환경 보호의 첫 번째는 '사람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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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규 기자
  • 71psk@naver.com
  • 승인 2021.04.12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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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7일(수)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 실시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대표 김윤정)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모든 봉사자들은 활동 전에 체온 체크를 반드시 실시하고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한 상태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형곡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쓰레기봉투와 장갑, 집게 등을 지급받아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주변의 상가거리를 돌면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고 거리를 깨끗하게 했다.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에는 형곡동 황룡사 뒷산에서 맨발걷기 및 숲명상 체험 시간을 가졌다. 혈액순환, 피로회복, 불면증 해소와 기억력이 향상되는 등의 효과가 있는 맨발 걷기를 체험했다. 또한 지구시민체조로 몸을 유연하게 한 후, 숲 속에 앉아 자연이 보내는 따뜻한 햇볕, 맑은 공기, 새소리, 바람소리 등 자연을 느껴보고,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가장 첫 번째는 바로 사람이 건강한 것이고,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것이다.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7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및 맨발걷기, 숲명상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이날 참가한 봉사자들은 "거리 쓰레기가 좀 줄어서 좋구요. 맨발 걷기 처음 해봤는데 기분이 참 좋았어요. 다시 해보고 싶어요. 자연과 하나되는 봄날 행복했습니다.”. "오늘 봉사활동으로 더러운 거리도 깨끗해지고 몸고 마음도 상쾌한 하루라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행복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구미시에서 실시하는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사업이다. 말 그대로 민들레 홀씨가 날려서 떨어지면 그곳에 새싹이 돋는 것처럼 시민과 민간이 주도하여 마을을 깨끗하게 만들자는 취지이다.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는 지난해 2019년 3월부터 구미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환경정화 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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