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세상, 홍익인간 정신으로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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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20.11.17 1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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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연구원, 11월 16일(월) '음력 개천절 기념 및 개천문화대축제 폐막 전야제' 온라인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11월 16일 저녁 8시, '음력 개천절 기념 및 개천문화대축제 폐막 전야제'를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진행했다.

벤자민 인성영재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지구시민리더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벤자민 인성영재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지구시민리더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이날 행사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복원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저서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밝힌 개천절에 대한 제안 낭독과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의 기념사(대독), 사회 주요 인사들의 개천절 행사 축하 동영상과 축전 소개로 이루어졌다. 또한, 선도문화연구원 강사들이 각자 다른 시대를 사셨던 선조들로 분하여 단군의 정신, 홍익정신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타임머신 역사여행’, 벤자민 인성영재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지구시민리더팀의 기공 및 댄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이만열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지구경영연구원 원장 등 많은 분들이 축하 동영상과 축전을 통해 행사를 함께 했다.

‘타임머신 역사여행’에서 백범김구로 분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사 [사진=선도문화연구원]
‘타임머신 역사여행’에서 백범김구로 분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사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기념사(선도문화연구원 광주전남지부 고애란 지부장 대독)에서 “우리 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사람들의 마음이 열려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밝은 세상을 이루기 위해 나라를 세웠습니다. 이는 하늘, 땅, 사람이 모두 하나라는 천지인 정신, 모든 생명과 인간에게 공헌하는 홍익인간 정신입니다. 지금은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홍익정신을 깨워야만 할 때"라고 말하며, "민족의 구심점을 바로 세워야만 우리가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생존할 수 있고, 홍익정신을 통해 인류와 지구는 위기를 벗어나 진화,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타임머신 역사여행’에서 성재 이시영 선생님의 감시만어 중 한 부분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타임머신 역사여행’에서 성재 이시영 선생님의 감시만어 중 한 부분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실시간 채팅에는 “개천절의 의미를 알고 새롭게 도약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단군할아버지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밝은 마음으로 홍익하며 살겠습니다.”, “선조들의 말씀을 들으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등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 이번 행사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https://url.kr/Hfs9KW)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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