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예술인 위한 2021 상해 치료비지원 사업 2일부터 시행
무용예술인 위한 2021 상해 치료비지원 사업 2일부터 시행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2.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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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2008년부터 순수 무용 공연 연습 또는 공연 중 상해를 입은 무용수 대상 지원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이사장 박인자)는 무용예술인을 위한 ‘2021 상해 치료비지원’ 사업을 2월 2일(화)부터 시행한다.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상해 치료비지원> 는 2020년~2021년 공연 연습 또는 공연 중 발생한 상해의 진료비 및 치료비를 대상으로 하며 순수무용 공연(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에 한하여 대학교 졸업생부터 지원할 수 있다.

지원범위는 병원비(비급여 진료비)와 재활비(병원 및 일반 센터에서 진행)이며 이송비, 간병 및 간호비 등의 지원불가항목을 지원 전 필수로 확인해야 한다.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는 무용예술인을 위한 ‘2021 상해 치료비지원’ 사업을 2월 2일(화)부터 시행한다. [포스터=전문무용수지원센터]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는 무용예술인을 위한 ‘2021 상해 치료비지원’ 사업을 2월 2일(화)부터 시행한다. [포스터=전문무용수지원센터]

 

 

사업 기간은 2월 2일(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절차와 제출서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센터 홈페이지(www.dcdcenter.or.kr)에서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상해 치료비지원>은 2008년부터 순수 무용 공연 연습 또는 공연 중 상해를 입은 무용수에게 병원 치료비 및 재활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무용수들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시행해왔으며 지난 5년간 총 250명의 무용수가 상해 치료비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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