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산림 휴양 주간' 숲이 주는 행복을 느낍니다
'2019 산림 휴양 주간' 숲이 주는 행복을 느낍니다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19.04.09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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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 개장 30주년 기념, 5월 한 달 간 편백족욕ㆍ숲속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열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개장 30주년을 맞아 산림휴양 주간(5월 20일~5월 26일)을 운영하며, 숲이 주는 행복을 국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특별행사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휴(休)문화 한마당 축제가 열린다.  30주년 기념식과 명사토크콘서트, 다양한 전시ㆍ체험부스가 준비되어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개장 30주년을 맞아 산림휴양 주간(5월 20일~5월 26일)을 운영하며 5월 한 달간▲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8개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 등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미지=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개장 30주년을 맞아 산림휴양 주간(5월 20일~5월 26일)을 운영하며 5월 한 달간▲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8개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 등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미지=산림청]

또한, 국ㆍ공ㆍ사립자연휴양림 등 전국 모든 자연휴양림에서는 인공암벽등반체험, 편백족욕, 목공예 체험, 숲속 콘서트 등 각각 자체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5월 한 달간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8개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 등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상 휴양림은 용현(충남 서산), 상당산성(충북 청주), 검봉산(강원 삼척), 용화산(강원 춘천), 검마산(경북 영양), 통고산(경북 울진), 운장산(전북 진안), 회문산(전북 순창)으로 모두 8개소이다. 주중(화요일을 제외한 일~목요일), 숙박시설(숲속의 집,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에 한정하며 장애인, 지역주민, 다자녀, 국가보훈대상자 등 중복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5월 객실 예약은 3월 27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통해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는 1989년 유명산, 대관령, 신불산폭포 등 3개 자연휴양림을 개장한 이래 3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다. 숲이 주는 행복을 모든 국민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한편,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사회적 기능강화와 가치구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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