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3.1운동의 의미’ 생생하게 느껴 보세요
유튜브로 ‘3.1운동의 의미’ 생생하게 느껴 보세요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19-03-01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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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

로드 토크쇼 ‘76년만의 귀향’은 76년 만에 귀향길에 오른, 남태평양에 있는 ‘타라와’ 지역 내 일제강제동원 희생자들의 유해봉환 과정을 김부겸 장관과 황동준 유해봉환과장이 직접 출연해 소개하고 그 의미를 전달한다. [사진=행정안전부]
로드 토크쇼 ‘76년만의 귀향’은 76년 만에 귀향길에 오른, 남태평양에 있는 ‘타라와’ 지역 내 일제강제동원 희생자들의 유해봉환 과정을 김부겸 장관과 황동준 유해봉환과장이 직접 출연해 소개하고 그 의미를 전달한다. [사진=행정안전부]

로드 토크쇼 ‘76년만의 귀향’은 76년 만에 귀향길에 오른, 남태평양에 있는 ‘타라와’ 지역 내 일제강제동원 희생자들의 유해봉환 과정을 김부겸 장관과 황동준 유해봉환과장이 직접 출연해 소개하고 그 의미를 전달한다. 미국 국방부와의 협상과정과 유해봉환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재미 한국인 진주현 박사 이야기 등 쉽지 않았던 ‘타라와’ 유해봉환 과정과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 사할린 유해봉환 계획도 다룬다.

‘다시 태어나는 독립운동가’.  우리나라 최초 여류비행사이자 독립운동가 권기옥 선생의 피규어가 3D펜을 통해 되살아난다.  [사진=행정안전부]
‘다시 태어나는 독립운동가’. 우리나라 최초 여류비행사이자 독립운동가 권기옥 선생의 피규어가 3D펜을 통해 되살아난다. [사진=행정안전부]

3D기술을 활용해 100년 전 독립운동가의 모습을 재현하는 ‘다시 태어나는 독립운동가’는 우리나라 최초 여류비행사이자 독립운동가 권기옥 선생의 피규어가 3D펜을 통해 되살아난다. 독립운동가 권기옥 선생의 모습이 담긴 피규어를 제작하는 과정을 영상에 담고 권기옥 선생이 참여했던 3.1운동, 대한애국부인회 활동 등 독립운동을 재조명한다. 피규어 제작은 3D 작품을 만드는 유튜브 채널 사나고(권원진)와의 콜라보로 제작한다.

또한 래퍼 비와이가 제작, 출연한 뮤직비디오(‘나의 땅’)에 숨겨진 역사적 이야기를 감독(조연경)의 목소리로 다시 구성하는 ‘뮤직비디오 코멘터리’를 제작, 확산한다. 비와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100년간 자유와 민주, 평화를 이룩한 이들의 감사함을 기억하고 앞으로의 역사는 ‘우리’에게 달렸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영상은 영상에 담긴 윤봉길, 안중근 등 독립운동가들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하고 미처 알지 못했던 의미 있는 장면들이 재조명한다.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영상은 영상에 담긴 윤봉길, 안중근 등 독립운동가들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하고 미처 알지 못했던 의미 있는 장면들이 재조명한다. [사진=행정안전부]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영상은 영상에 담긴 윤봉길, 안중근 등 독립운동가들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하고 미처 알지 못했던 의미 있는 장면들이 재조명한다. [사진=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은 ‘국민과 함께 읽는 독립선언서, 낭독하라 1919!’ 캠페인에 참여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낭독으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3.1 독립선언서를 많은 국민이 함께 읽고 그 가치를 나눈다는 의미에서 진행되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부처 장관 중 첫 주자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영상은 3.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가치와 정신을 재조명하고 국민이 좀 더 쉽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행안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withyou3542)을 비롯해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제공한다.

■행정안전부 S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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