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성에서 여성 새로운 일 찾기, 어르신 치매 예방까지 뇌교육의 자기계발은 무궁무진합니다"
"청소년 인성에서 여성 새로운 일 찾기, 어르신 치매 예방까지 뇌교육의 자기계발은 무궁무진합니다"
  • 신미조 기자
  • mjshin05@naver.com
  • 승인 2018.04.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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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 인터뷰] 서울뇌교육협회 정은숙 회장

올해 서울뇌교육협회 정은숙 회장(49세)은 송파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경력단절여성의 새로운 일자리 찾기에 이어, 송파구노인복지관과 어르신 치매 예방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청소년 뇌교육의 베테랑인 그녀는 여성과 어르신 뇌교육으로 확대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서울시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픈 꿈을 향해 한 발짝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국학기공협회와도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 송파구에서 모델로 만들어서 서울의 다른 24개 구로 확산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13년째 뇌교육 전문가로서, 국가공인브레인트레이너로서 뇌교육 보급에 애써 온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청소년 뇌교육의 베테랑인 서울뇌교육협회 정은숙 회장은 여성과 어르신 뇌교육으로 확대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서울시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픈 꿈을 향해 한 발짝 나가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청소년 뇌교육의 베테랑인 서울뇌교육협회 정은숙 회장은 여성과 어르신 뇌교육으로 확대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서울시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픈 꿈을 향해 한 발짝 나가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지금 하는 일이 어릴 적 꿈이었나요?

어릴 때 시골에서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면서 자유롭게 컸습니다. 동네 어른들 앞에서 춤을 곧잘 췄대요. 지금은 몸치인데. 사춘기도 모르게 지나간 것 같아요. 어려서는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직장생활 할 때는 상담 자원봉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반도체 회사의 안전관리실에서 일했고. 대학은 일본어 통역학과를 다녔어요.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 가서 심리학을 전공했어요. 심리학이 상담 봉사활동을 할 때 도움이 될 거라고 여긴거죠. 결국, 심리학에서 뇌교육으로 발전한 거지요.

▶ 일본 유학 이야기를 해 주실래요.

 30세에 일본 유학길을 떠나, 모교와 자매대학인 야마나시에이와(山梨英和)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어요. 유학 가기 전에 일본어능력 1급을 따고 일본에서 1년 정도 어학 과정을 하고, 심리학과 3학년에 편입해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국립 야마나시대학 대학원 특별전공과에서 1년 동안 자폐 과정 공부를 했습니다. 심리학과 면접을 볼 때 교수님이 “어려운 분야인데 할 수 있겠냐?”고 염려했는데, 심리 임상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의지를 냈어요. 그때 일본에서는 사회복지에 관심이 높았고, 노인 요양원이 많아서 선진국의 변화를 미리 볼 수 있었어요. 제가 한국에 있을 때 명상센터에서 심성 수련까지 받고 갔어요. 일본은 고유한 수련이 없으니까, 교수님들이 중국 태극권 하러 가고, 인도에 요가 하러 가고 그랬어요. 제가 한국 고유수련이 있다고 하니까 알려달라고 하여 교수님께 지도도 했어요. 마침 신주쿠에 명상센터가 있어서 원장님께 특별히 자료요청을 해서 배워가며 했어요. 그 교수님이 수련을 좋아하고 많은 관심을 주셨어요.

4년간 유학하면서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어요. 빵집 아르바이트도 했고, 제가 직장 다닐 때 볼링 마니아였는데, 그게 인연이 되어서 일본에서 볼링장 아르바이트도 했습니다.  원래 외국인은 고용을 안 하는데, 제가 볼링을 잘 하니까 볼링장 사장님이 대회에 출전해 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유학생이라고 했더니 그럼 아르바이트라도 하라고 해서. 그리고 일본어 통역 전공이라서 민단(재일본대한민국민단)에서 한국어도 가르치고, 한국에서 손님이 오면 통역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오는 분들이 대부분 정부나 사회단체 관계자들이어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된 또 한 가지는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으로 방학이면 여행을 다닌 겁니다.

▶ 일본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 셈이군요.

일본의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것도 중요하지만, 선진국으로서 일본문화를 몸으로 체험한 것이 좋았어요. 야마나시 지역이 보석과 포도 농사로 유명한데, 농사짓는 분들이 문학관과 미술관도 다니고, 농한기에는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빵집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 돈 모아서 여행도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삶의 질이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일본은 우리보다 생활체육도 20년 정도 앞섰는데, 끊임없이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어요.

당시 심리학과에 소니(SONY)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하러 온 친구가 있었어요. 이 친구가 45세인데 제2의 인생을 준비하겠다고 심리학과에 온 거예요. 그때는 이해가 안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일본은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있었으니까,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심리학에는 정년퇴임이 없으니까, 인생 후반기에 타고 갈 차를 마련하러 온 거지요. 일본에서의 유학경험이 제 삶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3년 동안 청소년 뇌교육을 지도한 정은숙 회장은 뇌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가치를 알게 해준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13년 동안 청소년 뇌교육을 지도한 정은숙 회장은 뇌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가치를 알게 해준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귀국해서 어떻게 뇌교육을 지도하는 일을 하게 되었나요?

처음 귀국해서 한두 달, 오랜 객지생활 때문인지 이유 없이 아팠어요. 그 와중에도 일본어 통역을 했는데, 한국에서는 통역사 대우가 달랐습니다. 일본에서는 제가 학생이어도 존중받으면서 통역 일을 했는데, 여기서는 무언가 기능적으로 대하고 또 시간 외에도 식사라든지 이런 걸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역사 일을 그만두고 언니가 하는 커피숍에서 도와주고 있었죠. 그때 어린 조카가 뇌교육을 하여 조금 관심이 있었어요.

몸도 치유할 겸해 다시 명상센터에서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원장님으로부터 뇌교육 교사 모집 소식을 듣고, 바로 교사 모집에 지원했지요. BR뇌교육의 신규교사 교육을 받고, 서울 송파지점에서 뇌교육 교사를 시작하여, 5년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심리학을 전공한 것이 학부모나 학생을 상담할 때 도움이 되기는 했지만, 뇌교육에서는 뇌를 중심으로 설명하니까 모든 것이 명료하고 간단해집니다. 2010년에 잠실지점 원장 8개월간 열심히 하는데 본사로 발령이 나서, 뇌교육 사회공헌사업팀에서 일했어요. 그때 국제뇌교육협회와 지역뇌교육협회의 활동을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충남에서 뇌교육협회 활동을 시작했지요?

 2013년에 충남뇌교육협회 회장으로 활동을 시작했어요. 청소년에게 뇌교육을 지도하면서, 두뇌코칭상담센터를 개설하기도 했고요. 근데 지역에 뇌교육이 그다지 알려지지 않아, 외부 교육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2년 간 아산, 예산, 보령, 세종, 서천, 서산 교육지원청 6곳에서 학부모 대상 뇌교육 특강을 하고, 초중고 20여 곳에서 학교 뇌교육 수업과 특강을 했습니다. 충남유아진흥원 공립유치원 원감 대상 교육과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 학부모, 강사 대상 특강도 하면서 교육자문위원까지 맡았습니다. 아산시에서는 100인 100색 진로멘토링의 멘토단으로도 활동했습니다. 3년째에 자리를 잡아갈 무렵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 서울뇌교육협회 회장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제가 서울에서 오랫동안 뇌교육을 지도했던 경험이 있어서 언젠가 한 번은 서울에서 뇌교육을 보급하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권유한 분들이 있어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1년 동안은 청소년 뇌교육 지도사업에 집중하느라 협회 일을 본격적으로 하지 못했습니다. 워밍업이 필요했어요. 2016년에 제가 은평 드림스타트 학부모 교육을 1년 동안 했습니다. 그 계기로 올해는 아이들 사업으로 연계 되어서 시작하게 되었고요.

2017년, 충남에서의 경험을 살려서 본격적으로 해 보자 마음먹고, 오랫동안 서울지역 공교육에서 뇌교육을 지도해 온 교사들도 만나고, 자유학기제나 진로수업, 힐링캠프를 진행해 온 강사들과 함께 그림을 그렸지요. 직접 뛰어야겠다고 싶어서 홍보하다 보니 서울이 아니라 경기도 양평의 초등학교에서 뇌교육 강의를 하게 되었어요. 학생, 교사, 학부모 대상 강의를 하면서, 경기도 교원연수에 초청 강사를 하게 되었어요.

올해는 뇌교육 교사와 강사의 노력으로 서울지역 초등학교 여러 곳에 뇌교육 수업을 합니다. 7차시에서 10차시까지 다양하고 인성, 진로 등 다양한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와의 경력단절에 관한 업무협약은 그런 노력의 일환이군요.

그동안 뇌교육이 청소년과 학교 교육에서 인성과 창의성 함양, 진로 지도 등 많은 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많은 뇌교육 강사가 경력단절 여성이자 학부모인 경우가 많습니다. 뇌교육을 배우고 지도하면서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고, 인생에서 두 번째 직업을 만난 거지요. 그래서 여성에게, 특히 경력단절 여성에게 뇌교육이 자신의 인생과 새로운 직업 찾기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더욱이 뇌훈련 관련 직종은 부상하는 유망직종이잖아요.

그런 취지와 필요를 공감한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송파여성새로일하기 센터와 지난 1월에 MOU를 체결했습니다. 뇌교육은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층까지 정서조절, 인성교육, 건강관리, 치매 예방 등 전 생애 발달 과정에 따라 요구되는 과제를 해결하는 데 유용한 교육입니다. 그래서 뇌교육 전문강사는 퇴직이 없고 평생교육을 할 수 있는 평생직장입니다. 경력단절 여성들이 재도전하기에 가장 좋은 직업이지요.

▶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재취업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요?

지난 주에 송파구여성인력개발센터 강의장에서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희망자들을 대상으로 ‘2018년 뇌기반 진로인성교육 강사 양성과정 직종 설명회’에서 강연을 했어요. 여성가족부 지원사업입니다. 2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이들 중 신청을 받아, 4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116시간의 뇌기반 진로인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합니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국제뇌교육협회인증원에서 발행하는 뇌교육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양한 교육 강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뇌교육협회 정은숙 회장(왼쪽)은 뇌교육을 이를 위해 뇌교육을 보급하여 서울 시민의 심신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4월 10일 서울특별시국학기공협회 김창환 회장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김경아 기자]
서울뇌교육협회 정은숙 회장(왼쪽)은 뇌교육을 이를 위해 뇌교육을 보급하여 서울 시민의 심신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4월 10일 서울특별시국학기공협회 김창환 회장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김경아 기자]

 

▶송파노인종합복지관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셨지요?

 지난 3월에 체결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최하는 송년회에서 20분간 뇌체조를 지도했는데, 송파노인종합복지관 관장님이 좋으셨나 봅니다. 그래서 직원 교육도 하고, 어르신 60명에게 강의를 했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치매예방을 위한 어르신 뇌교육을 하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이 되었고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4월 18일 바자회 행사에도 참여하고, 사회복지사에 이어 독거노인을 돌보는 생활지도사 대상으로 교육일정도 짰습니다. 앞으로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해 뇌교육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치매 예방을 넘어서 제2의 인생을 위한 어르신들의 자기계발 교육이 되게 하고 싶습니다. 이는 뇌교육 강사들이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13년 동안 청소년 뇌교육을 지도했는데요. 청소년에게 뇌교육이 어떤 효과가 있었습니까?

 뇌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가치를 알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알게 되면 자기 조절력도 생기고, 자신을 성찰할 수 있게 되고, 자신감이 생겨 친구와 어른들과도 잘 소통할 수 있게 됩니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희망이 생깁니다. 체력이 좋아지고, 꿈과 희망이 생기고, 집중력과 창의력이 좋아져서 꿈을 이룰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제가 지도한 학생 중에 게임 중독에 걸린 아이가 있었어요. 집안이 파산하면서 아이가 정신적 충격이 커서 문제가 생긴 거예요. 아버지는 딸애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병원 예약을 해 놓고 기다리던 중이었어요. 근데 예전에 직장 뇌교육을 받았던 생각이 나서, 병원 예약을 뒤로 미루고 뇌교육 상담센터로 오셨어요. 그 애가 1년 6개월 동안 뇌교육을 했는데 먼저 뇌체조와 HSP짐으로 체력을 보완해 주어, 스스로 힘이 생기니까 게임팩을 버렸어요. 그리고 자신의 가치와 꿈을 찾고, 스스로 유학준비를 해서 지금은 캐나다에 공부합니다. 그 아이의 어머니도 자신이 늘 남편의 그늘에 있는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인생의 주체가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어요. ‘아이의 인생을 바꾸고 집안을 바꿔준 뇌교육’이라고 합니다.

▶요즘 학부모와 선생님들이 자녀와 청소년 교육에서 가장 고민하는 주제는 무엇입니까?

진로문제입니다. 요즘 유학 갔다가 돌아온 아이들이 많지요.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면 대부분 유학을 가니까요. 중요한 것은 국내에서 공부하든, 외국에서 하든지 스스로 꿈과 희망을 찾는 것이에요. 외국에 갔다고 찾아지는 게 아니고,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해요. 그런 점에서 뇌교육은 대안을 제시해줍니다. 

먼저 쓰러진 나무를 세우는 데 몸을 잡아줘서 스스로 일어날 수 있게끔 해주고, 내가 삶의 주체가 되게 하는 방향성을 자기 안에서 발견해주는 게 가장 좋은데 뇌교육이 그걸 도와주거든요. 사람의 의식이 성장해서 삶의 진로를 찾을 수도 있고, 바꿀 수도 있고, 새로 만들 수도 있는 거니까, 뇌교육은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식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이 있습니다.  이 과정이 청소년에게만 필요한 게 아니죠. 청소년, 여성,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지요. 그래서 “뇌가 있는 사람은 뇌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전에는 고등학교 선생님이 힘들었는데, 요즘은 중학교에서 다시 초등학교로 내려와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힘들어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에게 뇌교육 명상과 뇌교육 지도법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과 학생지도에 모두요. 앞으로 서울뇌교육협회는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힐링이 되는 뇌교육을 적극적으로 할 겁니다.

▶앞으로의 인생 계획은?

2020년까지는 서울뇌교육협회를 통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청소년 교육과 평생 교육 분야에서 뇌교육으로 도움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일하고 있어요. 사람을 만나서 상담하고 이야기하는 게 제 일이라서 일이 놀이고, 휴식이에요. 1년에 한두 번 미국 세도나나 뉴질랜드로 명상여행을 다녀오는데 그때가 제 힐링 타임입니다. 그렇게 부지런히 육십 살까지 살고, 육십 살 이후 인생 후반기는 마을의 어른, 어르신이 되어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일을 하면서 120세까지 살고 싶어요.

뇌교육을 만나고 제 인생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문득 일하면서도 이렇게 가슴이 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제 의식이 쪽문을 통해 바라보고 있었다면, 뇌교육을 만나고 사방이 통유리로 된 느낌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매우 달라졌습니다. 저 자신에게도, 세상에게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뇌교육은 제 인생의 로또입니다.

▶서울뇌교육협회가 서울시민의 건강과 행복에 많이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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