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장애인 행복 증진과 사회적 통합 위해 적극 협력
경북 장애인 행복 증진과 사회적 통합 위해 적극 협력
  • 박혜숙 기자
  • hsper456@naver.com
  • 승인 2020.07.17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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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 17일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업무협약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는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홍익정신을 토대로 장애인들의 행복 증진과 사회적 통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7월 17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이날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경북장애인자립센터 박귀룡 센터장, 경북국학원 김윤정 원장,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안윤소 상임고문,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 박혜숙 회장을 비롯해 경주시청  김기호 장애인여성복지과장과 직원 2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는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홍익정신을 토대로 장애인들의 행복 증진과 사회적 통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7월 17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경북국학원]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는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홍익정신을 토대로 장애인들의 행복 증진과 사회적 통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7월 17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경북국학원]

 

업무협약에 따라 이들 네 개 단체는 서로 협력하여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역사의식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국학기공 수련을 통하여 신체와 정신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 되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나아가 지구사랑의 정신을 함양하여 밝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는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협력하여 장애인의 건강과 사회적 통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맡기로 했다.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는 17일 업무협약식에서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저서 '한국인에게 고함',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등 책 40여권을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기증했다. [사진=경북국학원]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는 17일 업무협약식에서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저서 '한국인에게 고함',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등 책 40여권을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기증했다. [사진=경북국학원]

   또한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가 장애인을 위해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는 17일 업무협약식에서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저서 '한국인에게 고함',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등 책 40여권을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기증했다.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와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업무협약 후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뇌교육 및 홍익 특강이 진행됐다. [사진=경북국학원]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와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업무협약 후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뇌교육 및 홍익 특강이 진행됐다. [사진=경북국학원]

업무협약식 후에는 경북국학원, 경상북도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을 비롯한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등 기관 소개한 후 1시간 동안  뇌교육 및 홍익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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