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의 지역대학 지원사업 선정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의 지역대학 지원사업 선정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6.20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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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충남 도민 대상 ‘감정노동관리지도사 양성과정’ 운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감정노동관리지도사 양성과정이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의 ‘2020년 지역대학 특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충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충남 도민의 심화 평생교육 요구를 충족하고, 충남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특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시행하여 5개 대학을 선정해 추진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감정노동관리지도사 양성과정이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의 ‘2020년 지역대학 특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감정노동관리지도사 양성과정이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의 ‘2020년 지역대학 특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이번 지역대학 특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감정노동관리지도사 양성과정」은 800만 감정노동자들의 직무스트레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서울대학교병원이 공동연구 개발한 심신힐링 뇌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개발된 교육과정이다. 이는 감정노동자가 겪는 직무 스트레스를 단순한 마음의 문제가 아닌 신체, 정서, 인지의 복합적인 문제로 접근하여 뇌체조, 명상, 두뇌트레이닝을 통해 통합적인 예방관리법과 훈련법을 교육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감정코칭 및 건강관리 지도에 관심 있는 도민들과 도내 서비스업 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하여 ▲감정노동 스트레스와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학습자 의식고취 ▲직무스트레스 관리 및 감정코칭에 대한 전문 역량 강화 ▲심신힐링 프로그램의 확대 보급을 통한 지역사회 건강지표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교육 특성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실용학문 중점 대학으로 2015년 서울대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심신힐링 뇌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 성과를 비롯해 지난 4년간 안전보건공단 감정노동 지원사업을 전국적으로 시행하였다. 2019년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를 설립하여 감정코칭 전문가 양성과 감정노동힐링 프로그램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케이팝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선택한 것으로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다수의 문화계열 학과를 갖춘 한류 선도 대학으로도 알려져 있다.

지난 6월 1일부터 2020학년도 신편입생 후기모집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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