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신산업 창출방안 등 논의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신산업 창출방안 등 논의
  • 설성현 기자
  • yewon2@hanmail.net
  • 승인 2018.12.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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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데이터ㆍAI 산업의 발전 방향' 세미나 개최

기획재정부는 5일 오후 3시 코엑스에서 혁신성장 세미나 시리즈 세 번째로 ‘데이터ㆍAI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신산업 창출 등 혁신성장 달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데이터ㆍAI 부문 기업들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ㆍAI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관해 발표했다.

기획재정부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혁신성장 세미나 시리즈 세 번째로 ‘데이터ㆍAI 산업의 발전방향’울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신산업 창출 등 혁신성장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혁신성장 세미나 시리즈 세 번째로 ‘데이터ㆍAI 산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신산업 창출 등 혁신성장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레이니스트는 금융분야에서 데이터를 활용한 성공사례로서 뱅크샐러드(개인 맞춤형 금융자산 관리 어플)을 소개했고, LG CNS는 AI에 대해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술적 측면과 AI 활용 비즈니스 사례 등을 소개했다. 와이즈넛은 인공지능의 실제 산업현장 활용 사례인 ‘챗봇’을 중심으로 AI가 미래가 아닌 현재로 다가온 기술임을 강조했다. 코오롱베니트는 유통업계에서의 데이터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및 지능화 인프라의 중요성 강조하고, 빅밸류는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부동산 시세 제공 서비스를 중심으로 공공데이터를 사업화한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기획재정부가 5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데이터·AI 산업의 발전방향’에 관한 세미나에서는 데이터·AI를 활용한 사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정부 정책 개선방안 등을 중심으로 데이터·AI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가 5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데이터·AI 산업의 발전방향’에 관한 세미나에서는 데이터·AI를 활용한 사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정부 정책 개선방안 등을 중심으로 데이터·AI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발표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데이터ㆍAI를 활용한 사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정부 정책 개선방안 등을 중심으로 데이터ㆍAI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데이터ㆍAI 산업 발전의 초석이라 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동향도 논의했다.

정부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데이터ㆍAI 정책방향에 해당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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