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교육연구’ 제28권 발간, 뇌교육 관련 연구 소개
‘뇌교육연구’ 제28권 발간, 뇌교육 관련 연구 소개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2-01-12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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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연구소는 논문집 《뇌교육연구》 제28권을 최근 발간했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연구소는 논문집 "뇌교육연구" 제28권을 최근 발간했다. [사진=정유철 기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연구소는 논문집 "뇌교육연구" 제28권을 최근 발간했다. [사진=정유철 기자]

 

이번 《뇌교육연구》 제28권에는 모두 6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게재한 논문은 △‘뇌교육 기반 명상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 방향 탐색(신근식)’ , △‘맨발걷기에 대한 연구동향 및 추후 연구과제’(이숙영), △‘옛이야기 속 인물의 옷이 삶에 미치는 상징적 의미 연구’(장경희), △‘영유아 창의성 교육에 관한 한·일 연구동향’(이혜숙), △‘초등학생의 인터넷 게임 과몰입 예방을 위한 부모역할 훈련 프로그램 효과’(채유경), △‘세계시민교육, 교육년수, 교육지출이 탄소감축과 환경성과에 미치는 영향 탐색’(김민지)이다.

이 가운데 ‘맨발걷기에 대한 연구동향 및 추후 연구과제’는 맨발걷기 관련 연구논문 17편을 분석하여 맨발걷기의 효과를 도출했다. 즉 첫째, 맨발걷기는 집중력 향상 효과와 운동 효과가 있으며 정서안정에 도움이 된다. 둘째, 걷기운동과 걷기명상, 맨발걷기는 지속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맨발걷기는 걷기운동과 명상의 특징, 효과를 다 포함하고 있어 그 효과성을 입증할 수 있다. 맨땅 맨발걷기는 혈액순환과 활성산소배출의 효과를 더해 효과적인 운동 및 명상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첫째, 대상자를 확대할 것, 둘째, 12주 이상의 프로그램으로 할 것, 셋째, 맨발걷기 명상 프로그램 도입을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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