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 2021년 제1차 이사회 열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심의 의결
대한산악연맹, 2021년 제1차 이사회 열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심의 의결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4-10 2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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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4월 9일 서울 삼정호텔 본관2층 라벤더홀에서 2021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대한산악연맹 제21대 집행부 제1차 이사회는 손중호 신임 회장이 취임한 후 개최되는 이사회로, 새로 선임된 임원 32명 중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대한산악연맹은 4월 9일 서울삼정호텔에서 2021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은 4월 9일 서울삼정호텔에서 2021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

 

특히, 이번 이사회는 새로 선임된 자문위원 5명과 스포츠공정위원 6명도 참석해 새 집행부의 출범을 함께했다.

이날 이사회는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과실금 사용 승인(안) ▲2021년도 사업 주관 시·도연맹 결정(안) ▲명예직 위촉 및 등산교육원장·부원장, 각종위원회 위원등 승인(안) 등 총 4건의 안건에 을 심의·의결했다.

대한산악연맹 2021년 제1차 이사회에서 손중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 2021년 제1차 이사회에서 손중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

 

임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첫 이사회에서 손중호 신임회장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이사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연맹의 발전을 위해 임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연맹을 잘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첫 이사회의 소감을 밝혔다.

회의장은 출입자 명부작성, 손소독,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참석자별 아크릴 칸막이까지 설치하여 감염의 여지를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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