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쓰레기 줍고, 맨발로 그 길을 걷다
해안가 쓰레기 줍고, 맨발로 그 길을 걷다
  • 성영희 기자
  • wsw124@naver.com
  • 승인 2021.03.15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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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 13일(토)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서 환경정화활동 실시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이하, 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활동가와 자원봉사자 학생 등 11명이 참가하였고,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후에는 지구와 내가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는 맨발명상 시간을 체험했다.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11명이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11명이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11명이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11명이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11명이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11명이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11명이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11명이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특히 맨발명상을 하기 전에는 장생보법과 발바닥 용천혈을 알려주었고, 발에 집중할수 있는 기체조와 발차기 등으로 발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맨발명상을 통해 지구와 하나되는 시간을 체험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지구시민연합 충남지부 서산지회는 13일(토)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맨발명상을 통해 지구와 하나되는 시간을 체험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서산지회]

참가한 학생들은 "해안가의 쓰레기 줍기를 하며 앞으로는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맨발명상을 하면서는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라고 참가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또 다른 학생은 "쓰레기를 줍고 난 후, 그 길을 걸으니 내가 지구를 살리는데 동참했다는것이 기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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