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지구를 밝고 환하게 해요”
“우리 함께 지구를 밝고 환하게 해요”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4.22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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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지구시민운동연합, 지구의 날 맞아 유튜브 생방송으로 ‘겟브라잇얼스(Get Bright Earth) 캠페인’

한국과 미국의 지구시민운동연합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겟브라잇얼스(Get Bright Earth) 캠페인’ 행사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하였다.

한국과 미국의 지구시민운동연합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겟브라잇얼스(Get Bright Earth) 캠페인’ 행사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하였다. [사진=Body&Brain TV 갈무리]
한국과 미국의 지구시민운동연합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겟브라잇얼스(Get Bright Earth) 캠페인’ 행사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하였다. [사진=Body&Brain TV 갈무리]

 

‘겟브라잇얼스(Get Bright Earth)캠페인’은 지구를 밝고 환하게 만들자는 의미로 환경오염을 막고 지구와 밝은 에너지를 나누며 지구의 생명력을 회복하자는 운동이다.

지구시민운동연합은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등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 참가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한 가운데 이날 오전 9시부터 전 세계 겟브라잇 축하 비디오 상영, 겟크라잇 댄스와 지구기공 공연, 인터뷰, 지구를 위한 명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미국 지구시민운동연합이 영어로 진행했다. 한국의 지구시민운동연합은 인증샷, 인증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참여했다.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등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 참가단체 회원 등이 동영상으로 겟 브라잇 얼스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Body&BrainTV 갈무리]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등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 참가단체 회원 등이 동영상으로 겟 브라잇 얼스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Body&BrainTV 갈무리]

 

각국의 지구시민운동회원들은 각자 “I am an Earth Citizen” “나는 지구시민입니다” 등 문구와 함께 지구를 생각하는 내용의 영상을 올려 ‘겟브라잇얼스캠페인’에 동참했다.

또 각국의 지구시민운동으로 미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뉴욕의 의료진에게 마스크 등을 기부한 뉴욕 지구시민 활동이 소개됐다.

미국 지구시민운동 회원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싸우고 있는 뉴욕의 의료진에게 마스크  등을 기부했다. [사진=Body&Brain TV 갈무리]
미국 지구시민운동 회원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싸우고 있는 뉴욕의 의료진에게 마스크 등을 기부했다. [사진=Body&Brain TV 갈무리]

 한국에서는 지구시민운동에 참여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사례를 김나옥 교장이 소개했다.

김나옥 교장은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유튜브 등 SNS에 코로나19상황에서 대한민국 응원영상을 올리는 릴레이를 전개하고, 코로나19극복 성금을 모금해 지구시민연합에 기부한 내용을 소개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김나옥 교장은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유튜브 등 SNS에 코로나19상황에서 대한민국 응원영상을 올리는 릴레이를 전개하고,  코로나19극복 성금을 모금해 지구시민연합에 기부한 내용을 소개했다. [사진=Body&BrainTV 갈무리]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김나옥 교장은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유튜브 등 SNS에 코로나19상황에서 대한민국 응원영상을 올리는 릴레이를 전개하고, 코로나19극복 성금을 모금해 지구시민연합에 기부한 내용을 소개했다. [사진=Body&BrainTV 갈무리]

 

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 만월 도전은 ‘지구를 위한 명상 체험’을 진행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시민운동연합이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 ‘겟브라잇얼스(Get Bright Earth) 캠페인’ 행사에서 지구기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Body&BrainTV 갈무리)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시민운동연합이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 ‘겟브라잇얼스(Get Bright Earth) 캠페인’ 행사에서 지구기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Body&BrainTV 갈무리)

만월 도전은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인간인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은 공존이다. 공존은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하다. 공존하는 삶을 위해 먼저 인간의 의식이 밝음을 회복해야 한다. 인간의 밝은 의식은 공존하는 삶을 지향하게 하며 더 나아가 지구의 생명력을 회복하게 할 것이다”고 말하고 지구와 교감하는 에너지 명상을 지도했다.

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 만월 도전은 '겟브라이트얼스캠페인'에서  ‘지구를 위한 명상 체험’을 진행했다. [사진=Body&Brain TV 갈무리]
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 만월 도전은 '겟브라이트얼스캠페인'에서 ‘지구를 위한 명상 체험’을 진행했다. [사진=Body&Brain TV 갈무리]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 제정된 민간 주도의 세계 기념일이다.

 

◆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gAdEhZWu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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