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명상과 지구시민 정신”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명상과 지구시민 정신”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
  • 김민석 기자
  • arisoo9909@naver.com
  • 승인 2019.08.01 14:44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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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연구원, 8월 3일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연주헌 박사 초청 강연회 열어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8월 3일 전라북도 모악산 관광단지 내에 있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연주헌 박사를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명상과 지구시민 정신”을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연주헌 박사는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제 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이자 한국뇌과학연구원의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선도문화연구원은 8월 3일 전라북도 모악산 관광단지 내에 있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연주헌 박사를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명상과 지구시민 정신”을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사진=코리안스피릿 자료사진]
선도문화연구원은 8월 3일 전라북도 모악산 관광단지 내에 있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연주헌 박사를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명상과 지구시민 정신”을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사진=코리안스피릿 자료사진]

연 박사는 이날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명상의 중요성 및 가치, 선도명상에 관한 학술연구 성과 등 선도명상이 관한 전반적인 과학적 연구, 지구시민정신을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선도명상을 대중화하고 국민에게 지구시민 정신을 고취하고자 ‘2019(단기 4352)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정한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명상기간에 ‘생활 속의 명상으로 건강한 삶, 행복한 가정, 좋은 나라,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는 지구시민들의 축제’라는 주제로 열린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우리는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활용되는 4차 산업 혁명을 맞이하였으나 우리의 의식은 과학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이에 따른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활용하는 주체가 인성이 회복된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선도명상 국민강좌를 통하여 선도명상의 가치와 지구시민의식을 깨닫고 지구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지구시민이 많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행사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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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인 2019-08-14 17:01:30
강의 최고!

김민주 2019-08-14 17:01:20
요즘 시대에 도움이 되고 유익한 주제네요

홍성은 2019-08-14 16:43:39
강좌 내용이 정말 좋았어요~

황영하 2019-08-14 15:24:33
4차 산업혁명과 명상이라는 주제가 생소하지만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