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지구촌문화 창조하는 지구시민들의 축제 성료
평화로운 지구촌문화 창조하는 지구시민들의 축제 성료
  • 김민석 기자
  • arisoo9909@naver.com
  • 승인 2019.08.09 19:38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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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연구원, 7월 15일~8월 8일 ‘2019(단기 4352)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운영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개최한 생활 속 명상으로 건강한 삶, 행복한 가정, 좋은 나라,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는 지구시민들의 축제 ‘2019(단기 4352)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의 막을 내렸다.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25일간 ▲지구시민 행복가정의 날 ▲선도문화 국민강좌 ▲‘아픈 지구야 우리가 돌봐줄게’ 지구사랑 환경회복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25일간 ▲지구시민 행복가정의 날 ▲선도문화 국민강좌 ▲‘아픈 지구야 우리가 돌봐줄게’ 지구사랑 환경회복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이번 축제에는 환경회복, 인성회복, 그리고 명상에 관심 있는 이들이 전국에서 모여 1,500여 명이 참석했다. 25일간 진행된 이번 축제에는 전라북도청, 전북 완주군 구이면사무소, 모악산 관광단지 일대, 구이저수지 등에서 ▲지구시민 행복가정의 날 ▲선도문화 국민강좌 ▲‘아픈 지구야 우리가 돌봐줄게’ 지구사랑 환경회복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지난달 20일에는 전라북도청에서 ‘지구시민 선도명상 한마당’ 행사가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1,000여 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지구시민 선언문을 낭독하고 지구시민의 노래를 부르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세화 선도문화연구원장의 지도로 ‘따라하기 쉬운 선도명상 체험’을 하며 명상을 통해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체득했다.
 

지난달 20일, 전라북도청에서 열린 '지구시민 선도명상 한마당'에 참가한 이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지난달 20일, 전라북도청에서 열린 '지구시민 선도명상 한마당'에 참가한 이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이후 8월 3일에는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에서 선도문화 국민강좌가 개최되었다. 이날 강연에는 연주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명상과 지구시민 정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 3일,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선도문화 국민강좌에서 연주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지난 3일,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선도문화 국민강좌에서 연주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축제 기간에는 지구사랑 환경회복 캠페인 ‘아픈 지구야 우리가 돌봐줄게’도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지구시민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지구환경을 회복시키자는 취지로 실시됐다. 모악산 관광단지 내 공용주차장과 산책로 일대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구이저수지 정화활동 등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8월 4일에는 지구시민운동연합 청년조직인 ‘지지배(지구를 지키기 위한 배움이 있는 곳)’와 함께 캠페인을 시행했다. 오전에는 모악산 관광단지 내에서 올바른 분리수거 법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부스를 운영했으며, 오후에는 완주군 구이면사무소에서 'EM 흙공으로 구이저수지 정화하기' 행사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홍다경 지지배 대표는 지지배의 활동 사항을 소개하며 우리 모두가 지구를 사랑하고 지구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 회복 운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사례 발표를 했다.
 

‘2019(단기 4352)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에 참가한 이들이 완주군 구이저수지에 EM흙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2019(단기 4352)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에 참가한 이들이 완주군 구이저수지에 EM흙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또한, 선도문화연구원은 축제 기간 주말마다 지구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구사랑 체험 존’을 운영했다. ▲알록달록 예뻐요! 페이스 페인팅 ▲자기부상 지구본 띄우기 ▲부채 속에 내 꿈을 그려요 ▲쪼물쪼물 귀요미 EM 흙공 만들기 ▲내맘대로 미니케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세화 선도문화연구원장은 “생활 속의 명상을 통해서 스스로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찾고 인성회복, 환경회복, 왜곡된 역사회복을 실현하는 지구시민이 많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축제의 막을 내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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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선 2019-08-18 00:30:29
환경회복 인성회복 슬로건 좋네요. ㅎㅎㅎ흙공던지기도 하네요. 사진보니 재미있게 보여요.

이세연 2019-08-16 13:46:23
선도명상축제를 통해 나와 지구를 위해 자연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김혜인 2019-08-14 17:08:19
축제 기간에 열린 행사들 중 한마당행사랑 em흙공 던지기 참여했는데,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김민주 2019-08-14 17:05:34
명상축제에 유용하고 다양한 행사가 많이 하네요!
아이들이나 어르신들께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홍성은 2019-08-14 16:41:43
명상축제가 있었다니 놀랍네요..
내년에 함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