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자연 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도전을 이뤄내는 아이들
제주 대자연 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도전을 이뤄내는 아이들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19.01.25 1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겨울방학에 열린 청소년 제주 HSP캠프

우리나라의 남단, 평화의 섬 제주도에서 스스로 선택한 변화를 이루며 뇌의 잠재력을 키우는 HSP캠프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와이리조트에서 열렸다. 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기관 BR뇌교육(비알뇌교육)에서 주최한 HSP캠프에서 청소년들은 정한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한계를 극복하여 자신을 변화시키는 체험을 통해 단단하게 성장했다.

제주 군산오름을 오르는 아이들. [사진=강나리 기자]
제주 군산오름을 오르는 아이들. [사진=강나리 기자]
자신이 선택한 목표만큼 트래킹을 끝까지 해낸 아이들이 인증을 받는 모습. [사진=강나리 기자]
자신이 선택한 목표만큼 트래킹을 끝까지 해낸 아이들이 인증을 받는 모습. [사진=강나리 기자]
청소년들은 두뇌의 고등감각인지능력을 키우는 HSP 수업을 했다. [사진=강나리 기자]
청소년들은 두뇌의 고등감각인지능력을 키우는 HSP 수업을 했다. [사진=강나리 기자]
제주 남단 대평리 바닷길을 따라 삼합비경 명상을 떠나는 아이들. [사진=강나리 기자]
제주 남단 대평리 바닷길을 따라 삼합비경 명상을 떠나는 아이들. [사진=강나리 기자]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초를 찾아왔다는 서복전설이 깃든 절벽과 제주 바다를 보며 명상을 하는 아이들. [사진=강나리 기자]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초를 찾아왔다는 서복전설이 깃든 절벽과 제주 바다를 보며 명상을 하는 아이들. [사진=강나리 기자]
서귀포시에 있는 하늘과 바다가 푸른 대평리 바닷가에서 빛이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명상을 하는 아이들. [사진=강나리 기자]
서귀포시에 있는 하늘과 바다가 푸른 대평리 바닷가에서 빛이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명상을 하는 아이들. [사진=강나리 기자]
부서지는 파도소리, 바람소리, 햇빛과 함께 하는 명상. [사진=강나리 기자]
부서지는 파도소리, 바람소리, 햇빛과 함께 하는 명상. [사진=강나리 기자]
HSP1단 푸시업부터  12단 물구나무서기까지 연마하는 청소년들. [사진=강나리 기자]
HSP1단 푸시업부터 12단 물구나무서기까지 연마하는 청소년들. [사진=강나리 기자]
HSP12단 물구나무서서 허공을 걷기 위해 연습하는 청소년들. [사진=강나리 기자]
HSP12단 물구나무서서 허공을 걷기 위해 연습하는 청소년들. [사진=강나리 기자]
아이들은 집중력와 인내력, 창조력의 성장을 점검하는 브레인체인지테스트 4개 종목을 모두 통과해 UN공보국 정식지위기관인 국제뇌교육협회가 발행한 인증서를 받았다. [사진=강나리 기자]
아이들은 집중력와 인내력, 창조력의 성장을 점검하는 브레인체인지테스트 4개 종목을 모두 통과해 UN공보국 정식지위기관인 국제뇌교육협회가 발행한 인증서를 받았다. [사진=강나리 기자]

 

 

4
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