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종 경북국학기공협회 사무국장 체육상 수상
성신종 경북국학기공협회 사무국장 체육상 수상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8.03.07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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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기공 보급 지역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

경북국학기공협회 성신종 사무국장이 2월 28일 서울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제64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생활체육 부분 장려상을 수상했다.

▲ 경북국학기공협회 성신종 사무국장이 2월 28일 서울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제64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이 성신종 경북국학기공 사무국장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경북국학기공협회>

대한체육회는 성신종 사무국장이 경북지역에 국학기공을 널리 보급하여 지역 생활체육 발전과, 도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이 같이 시상했다.

대한체육회는 1954년 이래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제정하여 매년 체육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는데, 올해는 2017년 대한민국 체육계에 현저한 공을 세워 한국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체육인들에게 제64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시상했다.

▲ 성신종 경북국학기공협회 사무국장은 경북지역에 국학기공을 널리 보급하여 지역 생활체육 발전과, 도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체육회 체육상 생활부분 장려상을 받았다. <사진=경북국학기공협회>

 

 이번에 선정된 수상 부문은 체육대상, 경기, 지도, 심판, 생활체육, 학교체육, 공로, 연구 총 8개 부문으로 130명 10팀이 선정되었다.
영예의 체육대상은 2017년도 제8회 삿포로동계아시아경기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 금메달 2개(1,500m, 팀추월)와 동메달 1개(매스스타트)를 획득한 김민석(19·성남시청) 선수가 받았다. 김민석 선수는 이번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 아시아 최초로 스피드스케이팅 1,500m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등 맹활약을 하며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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