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기본법 제정 이후의 동포정책 방향 등 논의
재외동포기본법 제정 이후의 동포정책 방향 등 논의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5.13 1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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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13일 서울사무소에서 2021 재외동포 전문가 간담회 개최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유관기관, 학계, 언론 등의 전문가를 초청, 5월 13일 오후 재외동포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유관기관, 학계, 언론 등의 전문가를 초청, 5월 13일 오후 재외동포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재외동포 유관기관, 학계, 언론 등의 전문가를 초청, 5월 13일 오후 재외동포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외동포 기본법 제정 이후의 동포정책 방향, 그리고 세계시민교육과 재외동포사업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재외동포재단 전문가 간담회. [사진제공=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재단 전문가 간담회. [사진제공=재외동포재단]

 

온오프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린 간담회 1부에서는 인하대 이진영 교수가 ‘재외동포 기본법과 차세대 재외동포 정책 : 구조와 입법 방안’, 2부에서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경구 사무총장이 ‘재외동포교육 2.0 세계시민교육’이라는 제하의 주제발표를 하고, 참석한 전문가들이 질의하고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김성곤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향후 제정될 재외동포기본법 관련 쟁점들을 재확인하고, 현행 재외동포재단 사업 개선에 도움이 될 정책적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재외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매년 정부부처와 기관, NGO, 학계, 교육계, 언론계, 정계 등의 오피니언 리더를 비롯하여 전문가를 초청, 재단 비전과 사업 발전 방향, 신규 사업 발굴 등에 관한 자문을 얻기 위해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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