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시가 5월 3일 오전 9시 30분에 MBN 생생 정보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 'MBN 생생 정보마당'에서 가수 ‘홍시’는 유도트롯에 걸맞게 용무도 체육관에서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유도선수 출신의 '홍시'의 실력도 볼 수 있었다. 

'MBN 생생 정보마당' 갈무리.
'MBN 생생 정보마당' 갈무리.

  홍시는 활발한 비대면 활동으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매주 2회 월~화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유도트롯 홍시 채널에서 음악으로 소통한다.

유도트롯 '홍시 채널'의 첫 게스트로는 울산 KBS 여성노래교실 인기강사인 가수 수근이 초대됐고, 저녁에는 함흥 미녀가수 노수현 TV에 채널에 함께한 내용이 생생 정보마당에 소개가 됐다.

가수 ‘홍시’는 지난해 MBN '나야 나'에서 유도트롯으로 이름을 알리고 '설거지 몇 번'을 타이틀 곡으로 '익산역 시계탑', 신곡 '딱딱딱'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나훈아의 '홍시'를 리메이크하는 부분을 직접 허락받아 활동하여 MBN '뉴스 파이터'에서 이슈가 된 바 있다.

홍시는 "어릴 때 할머니에게 노래를 배우다가 유도선수의 길로 들어섰으며 어머니의 권유로 트로트 가수로의 길로 들어섰다. 음악의 길로 인도한 할머니가 지금 암으로 투병 중이어서 마음이 아프고 가수로서의 성공하는 모습을 할머니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