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는 아이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었다
꿈을 찾는 아이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었다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19.01.2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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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아 1월 1일부터 20일까지 19박 20일간 열린 ‘꿈꾸는 뇌, 위대한 탄생-브레인아트 뮤지컬 캠프’가 열렸다. 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기관 BR뇌교육(비알뇌교육)에서 개최한 캠프에는 초등학교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참가해, 종합예술인 뮤지컬 무대 공연을 위해 보컬과 연기, 안무, 그리고 영어대본 수업 등을 통해 예술적인 끼와 재능을 키웠다.

브레인아트 뮤지컬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이 경복궁 관람과 함께 전통문화체험으로 민화를 그리는 모습. [사진=BR뇌교육]
브레인아트 뮤지컬캠프에 참가한 창작국악뮤지컬 '판타스틱'을 관람했다. [사진=BR뇌교육]
공연에서 타악을 맡은 아이들이 연습하는 모습. [사진=강나리 기자]
공연에서 타악을 맡은 아이들이 연습하는 모습. [사진=강나리 기자]
서로 호흡을 맞추기 위해 두 명의 참가자가 친구들의 타악소리를 듣고 서로 피드백하는 모습. [사진=강나리 기자]
서로 호흡을 맞추기 위해 두 명의 참가자가 친구들의 타악소리를 듣고 서로 피드백하는 모습. [사진=강나리 기자]
브레인아트 뮤지컬 캠프에서 안무수업을 하는 아이들. [사진=문현진 기자]
브레인아트 뮤지컬 캠프에서 안무수업을 하는 아이들. [사진=문현진 기자]
창작 뮤지컬에 맞춰 연기수업을 하는 아이들. [사진=문현진 기자]
창작 뮤지컬에 맞춰 연기수업을 하는 아이들. [사진=문현진 기자]
브레인아트 뮤지컬 캠프에서 노래와 연기를 하며 전체 무대를 꾸미는 아이들. [사진=문현진 기자]
브레인아트 뮤지컬 캠프에서 노래와 연기를 하며 전체 무대를 꾸미는 아이들. [사진=문현진 기자]
브레인아트 캠프 기간 동안 아이들은 서로 배려하고 호흡을 맞추는 사회생활을 배웠다. [사진=문현진 기자]
브레인아트 캠프 기간 동안 아이들은 서로 배려하고 호흡을 맞추는 사회생활을 배웠다. [사진=문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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