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 청년, 평화의 섬에서 하나 되다!
3개국 청년, 평화의 섬에서 하나 되다!
  • 김민석 기자
  • arisoo9909@naver.com
  • 승인 2018.07.15 1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중국‧일본 청년들의 힐링캠프, 지구시민 청춘캠프

평화의 섬, 제주도에서 열린 지구시민 청춘캠프가 지난 13일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지구시민청년연합(Young Earth Citizen Organization, 이하 이코) 회원들은 14일 오전 편백나무가 우거진 머체왓숲길에서 나 자신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오후 일정으로 제주 표선해수욕장으로 이동해 ‘쓰피커(쓰레기 Pickup Walker)’ 활동과 포스트게임을 진행했다. 드넓은 백사장에서 이코 회원들은 다양한 게임과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리고 내 안에 있던 스트레스를 아낌없이 날렸다.

한국 이코 청년들이 머체왓숲길에서 편백나무숲이 조성되어 있는 곳으로 이동하며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김민석 기자]
한국 이코 청년들이 머체왓숲길에서 편백나무숲이 조성되어 있는 곳으로 이동하며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김민석 기자]
한국 이코 회원이 편백나무에 몸을 기대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한국 이코 회원이 편백나무에 몸을 기대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머체왓숲길에 위치한 계곡에서 이코 회원들이 바람소리와 주변의 나무 향기를 맡으며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머체왓숲길에 위치한 계곡에서 이코 회원들이 바람소리와 주변의 나무 향기를 맡으며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한, 중, 일 이코 청년들이 지난 14일 제주도 표선해수욕장에서 '쓰피커(쓰레기 Pickup Walker)'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김민석 기자]
한, 중, 일 이코 청년들이 지난 14일 제주도 표선해수욕장에서 '쓰피커(쓰레기 Pickup Walker)'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김민석 기자]
이코 청년들이 제기를 이용해 해변가에서 포스트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지구시민청년연합]
이코 청년들이 제기를 이용해 해변가에서 포스트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지구시민청년연합]
14일 저녁, 이만열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지구경영연구원장이 지구시민 청년들과 담론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14일 저녁, 이만열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지구경영연구원장이 지구시민 청년들과 담론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9
1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