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대한민국에서 통일 대한민국으로
광복 대한민국에서 통일 대한민국으로
  • 정유철 기자
  • npns+koreanspirit@naver.com
  • 승인 2016.08.16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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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학원 71주년 광복절 태극기몹 개최

광주국학원은 7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광주 충장로 중앙우체국 광장에서 태극기몹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광복 71주년 기념 도약하라! 대한민국이여! 광주여! ‘광복대한민국! 통일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통일과 관련하여, ‘통일이 되려면(어떻게 해야 할까?)’ ‘통일이 되면(무엇을 할까?)’, ‘통일 이행시 적기’ 게시판을 마련하여 시민에게 통일에 관하여 알리고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 광주국학원은 7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광주 충장로 중앙우체국 광장에서 태극기몹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광주국학원>

기념행사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 댄스로 광복절을 축하하였으며, 광주국학회원이 천부신공 국학기공을 공연했다. 또 김경진 국회의원(국민의당)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광주국학원은 ‘내가 생각하는 광복의 의미’, ‘통일’을 주제로 하는 자유발언대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광복과 통일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도록 했다.
▲ 광주국학원이 광복절 행사장에 마련한 '통일이 되면' 게시판에 한 시민에 통일 이후 꿈을 적고 있다. <사진=광주국학원>

시민 김호인(광주시 서구 금호동)씨는 “민족의 바른 역사가 정립되는 것이 진정한 광복이며 정신의 광복이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
▲ 국민의당 김경진 국회의원이 배꼽힐링 부스에서 배꼽힐링기로 배꼽힐링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광주국학원>


중앙우체국 광장에는 독립운동가와 함께 사직 찍기 프로그램을 마련, 시민이 백범 김구 선생, 홍암 나철 선생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 광주국학원이 개최한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시민이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있다. <사진=국학원>

‘국민이 건강해야 광복이다 ‘힐링라이프 체험하기’ 부스에서는 최근 국민건강법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꼽힐링’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 페이스페인팅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태극기를 그려주는 등 71주년 광복절을 다함께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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