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 대한민국 최고경영대상 '글로벌인재경영' 대상 수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대한민국 최고경영대상 '글로벌인재경영' 대상 수상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2-03-07 0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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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서 BTS 대학으로 유명,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 차별화 K-교육 선도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글로벌인재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월 6일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3월 4일 열린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17개 경영 부문 중 글로벌인재경영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경영전략 및 성과, 활동 내용과 비전 등을 토대로 평가해 성과를 보인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글로벌인재경영대상 수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이승헌 총장.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3월 4일 열린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17개 경영 부문 중 글로벌인재경영 대상을 받았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공]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글로벌인재경영대상 수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이승헌 총장.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3월 4일 열린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17개 경영 부문 중 글로벌인재경영 대상을 받았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공]

이번 시상식은 ‘따뜻한 경영, 사랑받는 기업’을 주제로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매일경제와 MBN,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가 후원했다.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17개 경영 부문 중 글로벌인재경영 대상을 받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 해외 대학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사이버대학이 미래 대학 모델의 한 축으로 급부상하며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위상은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글로벌 홍익인재 양성'이라는 건학이념을 토대로 교육 한류를 실천하는 K-교육 선도대학이다. 케이팝(K-POP)을 전 세계에 알린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해외에서는 'BTS UNIVERSITY'로도 알려져 있다.

BTS 멤버 7명 중 6명이 이 대학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올해 마지막으로 졸업한 BTS 막내 정국의 ‘총장상’ 수상소감 영상이 유튜브를 떠들썩하게 하고, 수상 소식이 전 세계 실시간 트위터 1위를 차지할 만큼 주목을 받았다.

최근 영국 교육전문매체 ‘Study International’로부터 ‘한국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대학 중 하나’로 집중 조명을 받았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외국 대학들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뇌교육에 기반한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에 있다.

동일 학교법인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도 갖추어, 21세기 뇌융합 시대에 뇌교육 분야 학사-석사-박사 학위과정을 처음으로 구축했으며, 두뇌훈련 분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 과목이 정규커리큘럼에 포함되어 있는 유일 대학이기도 하다.

올해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하며 자연지능을 이끌어갈 인간 중심의 기술, '휴먼테크놀로지(Human Technology) 선도 대학'이라는 차별화된 방향성으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21세기 지구와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글로벌 홍익인재 양성 목표에 가장 선두에서 뛰고 있는 이는 다름 아닌 설립자인 이승헌 총장이다. 그는 1년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보내며 글로벌사이버대학교를 지구촌 대학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모델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이승헌 총장은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역량과 가치를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가 미래교육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한류와 뇌교육을 통해, 한민족의 건국이념이자 본교의 건학이념인 홍익인간을 양성하는 대학, 나아가 지구에 공헌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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