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읽는 숲 편지'로 소통합니다
'마음을 읽는 숲 편지'로 소통합니다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21.08.3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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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최병암)은 31일(화) 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책 읽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2021년 마음을 읽는 숲 편지’를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마음을 읽는 숲 편지’는 기존의 ‘사랑의 책 이어가기’를 재정비하여 새롭게 추진하는 책 이어달리기 운동이다. 책을 전달받은 직원이 다른 직원을 직접 추천하는 기존 방식에서 무작위 추첨제 방식을 도입하여 다양한 직원들의 참여가 가능한 것으로 개선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근무환경의 확산으로 직원 간의 소통이 필요해지는 때인 만큼 격주로 7명에게 도서와 함께 편지도 전달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내부 교류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마음을 읽는 숲 편지 전달식 [사진=산림청]
2021년 마음을 읽는 숲 편지 전달식 [사진=산림청]

이날 산림청장을 비롯해 산림청 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 청청티에프(TF) 단장이 모여 추천 도서 ‘산림법강의(이규태)’, ‘한배를 탄 지구인을 위한 가이드(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 외)’, ‘숲속의 자본주의자(박혜윤)’와 편지를 전달받았으며 조직 내 다양한 의견을 대표하는 직원들과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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