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매체) 활용 융합예술교육 공간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10대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매체) 활용 융합예술교육 공간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3.26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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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금)에 진행한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기념 프로그램인 'VR 드로잉 워크숍'에서 청소년들이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3월 26일(금)에 진행한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기념 프로그램인 'VR 드로잉 워크숍'에서 청소년들이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기념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이 'VR 드로잉 워크숍'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기념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이 'VR 드로잉 워크숍'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26일(금)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임지영 미디어아트 작가가 VR드로잉 하는 방법을 청소년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26일(금)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임지영 미디어아트 작가가 VR드로잉 하는 방법을 청소년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26일(금)에 진행한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기념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이 'VR 드로잉 워크숍'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26일(금)에 진행한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기념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이 'VR 드로잉 워크숍'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26일(금) 진행한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프로그램 '공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이 자신이 상상한 '도구'를 만들기 위해 목재를 다듬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26일(금) 진행한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프로그램 '공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이 자신이 상상한 '도구'를 만들기 위해 목재를 다듬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26일(금) 진행한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프로그램 '공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이 자신이 상상한 '도구'를 직접 만들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26일(금) 진행한 서울예술교육센터 개관 프로그램 '공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이 자신이 상상한 '도구'를 직접 만들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10대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매체) 활용 융합예술교육 공간인 ‘서울예술교육센터’를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인근에 3월 26일 개관했다.

정식 개관을 맞춰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센터의 공공시설동 5층, 6층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오픈 프로그램’으로 「VR 드로잉 워크숍」과 「공소(工所):세상에 없던 도구를 만드는 소규모 공작소」를 선보였다.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대안교육공간 민들레의 청소년 20명이 참여했다.

공공시설동 5층에서 진행한「VR 드로잉 워크숍」은 물리적 한계가 없는 상상공간에서 예술가와 청소년이 함께 그림을 그리는 예술 워크숍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에게 이미 익숙한 VR을 활용한 공간탐색을 통해 청소년에게 예술 기회를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다. 독일 출신의 미디어아트 작가 올리버 그림(Oliver Griem)과 임지영이 청소년과 함께했다.

공공시설동 6층에서 진행하는「공소(工所): 세상에 없던 도구를 만드는 소규모 공작소」는 나무, 철 등의 재료를 활용해 청소년이 직접 자신에게 필요한 도구를 만드는 워크숍이다. 청소년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상상을 ‘도구’로 실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설치미술작가 한석경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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