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 K-미네르바 대학 비전 선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K-미네르바 대학 비전 선포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7.10 10: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대비, 한국형 미래교육혁신모델” 만들 것

뇌교육 특성화대학이자 방탄소년단(BTS) 대학으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미래형 혁신대학으로 손꼽히는 미네르바 대학의 모델을 원격대학에 접목, 한국형 미래교육혁신모델인 ‘K-미네르바 대학’으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를 육성할 계획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동 학교법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들은 최근 미래혁신 워크숍을 열고 원격대학과 전문대학원의 융합시너지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대학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K-미네르바 대학’ 비전을 선포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영문 홈페이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은 미래형 혁신대학으로 손꼽히는 미네르바 대학의 모델을 원격대학에 접목, 한국형 미래교육혁신모델인 ‘K-미네르바 대학’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영문 홈페이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은 미래형 혁신대학으로 손꼽히는 미네르바 대학의 모델을 원격대학에 접목, 한국형 미래교육혁신모델인 ‘K-미네르바 대학’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학교법인 한문화학원의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최초로 뇌교육 4년제 학위과정 신설을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학문 중점 원격대학이다. 학교법인 한문화학원은 21세기 뇌활용 시대 뇌교육 분야의 학사-석사-박사 학위과정 체계를 유일하게 갖추고 있다.

특히, 케이팝(K-POP)을 세계 정상에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이 다니는 사이버대학으로 해외에서 ‘BTS university’ 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에서의 잇따른 러브콜로 올해 ‘K-명상’을 습득하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뇌교육 명상’ 과목을 영문판으로 제작해 해외 대학과의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천안 본교에 한민족역사문화공원을 두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올해 ‘글로벌K-문화’ 연계 전공을 신설하고, 압구정 서울학습관에 케이팝 홍보관 ‘팝콘(POP-KON)’을 개원하는 등 한류 선도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가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대학의 혁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며, “미네르바스쿨 모델과 20년 역사를 가진 한국 사이버대학 노하우 결합을 바탕으로, 21세기 한국이 주목 받는 한류 문화 및 인적자원계발 자산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한국형 미래혁신교육모델인 K-미네르바를 선도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올해 ‘글로벌K-문화’ 연계 전공을 신설하고, 압구정 서울학습관에 케이팝 홍보관 ‘팝콘(POP-KON)’을 개원하는 등 한류 선도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가고 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올해 ‘글로벌K-문화’ 연계 전공을 신설하고, 압구정 서울학습관에 케이팝 홍보관 ‘팝콘(POP-KON)’을 개원하는 등 한류 선도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가고 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급변하는 미래교육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올해 차세대ICT위원회, 특성화추진위원회, NCS기반교육위원회를 잇따라 출범시켰다. 또한, 국제공동연구, 외국인 교수 초빙, 해외 학습관 등 글로벌화를 중점 추진 중이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방탄소년단이 만드는 변화를 봐야한다. 한류는 21세기 한국의 경쟁력이자 교육의 미래를 상징한다."며 "한민족의 건국이념이자 본교의 건학이념인 홍익인간을 양성하는 대학, 나아가 지구에 공헌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동 학교법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들은 최근 미래혁신 워크숍을 열고 원격대학과 전문대학원의 융합시너지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대학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K-미네르바 대학’ 비전을 선포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동 학교법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들은 최근 미래혁신 워크숍을 열고 원격대학과 전문대학원의 융합시너지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대학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K-미네르바 대학’ 비전을 선포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모든 학생에게 ‘지구경영으로의 초대’라는 공통교양 필수과목으로 통해, 지구촌 시대 지구시민의식 함양을 강조해 온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한민족 전통문화를 세계화하는 한류 선도 대학과 인간 고유역량을 높이는 인적자원계발법인 뇌교육 특성화 자산을 기반으로 한국형 미래교육 혁신모델을 선도해갈 계획이다.

2010년 개교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현재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교육융합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콘텐츠학과 ▲방송연예학과 ▲융합경영학과 ▲동양학과 ▲AI융합학과 총 11개 학과를 두고 있다.

뇌교육융합연구소,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 글로벌케이팝진흥원, 휴먼AI융합연구소 등 특성화 부설기관을 운영한다.

3
0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