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에 새로운 모델 '뇌활용 행복학교'
인공지능 시대에 새로운 모델 '뇌활용 행복학교'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7.06.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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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ㆍ한국뇌교육원, 28일 대전서 전국 교장단 연수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부설 인성교육연구원(원장 신혜숙)은 4차 산업혁명의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모델로서  교원 학생 학부모가 모두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뇌활용 행복학교’를 경영하기 위한 전국 학교장 역량 강화 연수를  28일(수)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개최한다.

 

 300여 명의 학교장이 참석하는 이번 연수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와 한국뇌교육원이 공동 주최하고, 인성교육연구원이 주관하며,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후원한다.

 

 뇌활용 행복학교는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교육의 주체로서 행복한 교육을 만들기 위해서 인성을 기반으로 한 뇌가 가진 무한한 가치를 개발하고 뇌를 활용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가 모두 행복해지는 학교이다.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아 지식 중심 교육보다는 감성 중심의 ‘인성 기반 두뇌 계발 교육’을 하고, 미래 지식정보화 시대를 대비해 학생 두뇌 성향 및 기제를 고려한 개별 맞춤형 진로, 인성, 학습 능력을 향상하는 교육을 한다.

 

이날 연수에서는  ‘뇌활용 행복교육’의 원리 체험 실습과 문화 체험, 우수 사례, 경영 컨설팅 등 미래 혁신 교육의 새로운 학교 경영 모형과 방법을 소개한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교는 ‘뇌를 잘 활용하는 행복한 교사되기’ 원격 자율연수 프로그램, 뇌활용 행복교육 교육자료, 가이드북 등 다양한 교육 자료를 무료로 제공을 받는다.

 

인성교육연구원 신재한 부원장은 “이번 학교장 연수가 교원 학부모 학생이 모두 행복한 학교 문화를 형성하고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학부모와 학생 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소통과 공감하는 21세기형 새로운 혁신학교를 만드는 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인성교육연구원(insung.ube.ac.kr)은 인성교육전문기관으로 지난 2015년 3월에 개원하여 인성교육를 연구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한다. 특히 인성교육전문가를 양성하고 인성교육 세미나와 교육연수 외에 ‘인성교육연구’ 학술지를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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