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쇄원의 초여름
소쇄원의 초여름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0.05.3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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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정원 문화재 중 별서 소쇄원의 초여름은 자연과 인간의 사색이 담겼다.

소쇄원 들어가는 길. [사진=강나리 기자]
소쇄원 들어가는 길. [사진=강나리 기자]

 

소쇄원 광풍각에서 바라본 하늘. [사진=강나리 기자]
소쇄원 광풍각에서 바라본 하늘. [사진=강나리 기자]

 

소쇄원 제월당가는 길에 핀 청포꽃. [사진=강나리 기자]
소쇄원 제월당가는 길에 핀 자주달개비꽃. [사진=강나리 기자]

 

소쇄원 제월당에서 바라본 광풍각. [사진=강나리 기자]
소쇄원 제월당에서 바라본 광풍각. [사진=강나리 기자]

 

광풍각 지붕 처마. [사진=강나리 기자]
광풍각 지붕 처마. [사진=강나리 기자]

 

 

제월당 가는 길 청포 옆에 핀 들꽃. [사진=강나리 기자]
제월당 가는 길 청포 옆에 핀 돌나물 꽃. [사진=강나리 기자]

 

창포꽃. 소쇄원 문화해설사인 오연순 씨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청보라빛 창포는 꽃창포이며, 우리나라 옛 가사에서 나오는 창포꽃은 노란색으로 매우 귀한 종류라고 한다. [사진=오영순 해설사 제공]
꽃창포. [사진=오영순 해설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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